2017년 5월 26일 금요일

부활, 여기에서 그리고 지금

저는 자신의 교회를 그만 둔 한 목사님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분은 깊은 죄에 빠졌었고, 자신의 부인과 자녀들은 그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죽음을 바라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깊은 수렁에 빠진 이 순간 그는 무릎을 꿇고 쓰러져 도움을 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상한 마음을 가진, 절망에 빠진 자에게 오셔서 그 안에 새 생명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그후 곧, 그 목사님의 부인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워요.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오늘날 이 목사님은 우리의 마약 재활 센터들 중 한 곳에서 일하십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에서 3절까지를 깊이 생각해보십시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이것이 당신의 경험을 묘사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주님을 알기 전, 당신은 당신 자신의 일에 빠져 있었습니다. 당신은 세대의영에 사로잡혀 모든 죄와 쾌락을 일삼아 왔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나중으로 미룰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선행과기부가 당신을 구원할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당신께 찾아와 주셨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에베소서 2:4-6).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은 전부 새 생명을 얻는 것에 관한 말이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여기서 최후의 부활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무엇을 행하시는가를 묘사한 것 입니다 — 여기서 그리고 지금 일어나는 부활 말입니다!

2017년 5월 25일 목요일

오직 예수님께서 생명을 제공하신다

하나님께서 "죄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6:23)라고 말씀하실 때 하나님은 진심이십니다. 
로마서 8장을 전체적으로 보면 , 바울은 죄의 파괴적인 실재를 요약해 놓았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당신이 육을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정욕에 이끌리어 감각만을 의존하여 살면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몸은 죄 때문에 죽은 상태가 됩니다.”
간단히 말하면, 죽음이란 생명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께서 생명을 제공하십니다. 그분은 선언하십니다. "나는 부활이요생명이니" (요한복음 11:25).
불신자들은 생명이 없기 때문에 그들이 추구하는 모든 것은 죽음으로 이끕니다. 
이것이 바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술과 기분 전환용 마약을 이용하는 이유 입니다. 취하는 것은 더 이상 그들에게 파티가 아닙니다. 그것은 죄에 의해 생긴 고통, 즉 실재적인 공허함에 의해 생긴 고통에 대해 감각이 없게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에베소서 4:18-19).
바울이 묘사하는 상황이 얼마나 끔찍합니까! 그는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쾌락의 세계에 너무나 빠져 버리게 되어서 느낌 조차 없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이나 생명의 감각에 무감각해진 것입니다. 자비로우신 주님께서는 모든 무감각해진 영혼들에게다가가십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의 상태와 비교합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에베소서 4:20-23).
바울은 자신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합니다: "여러분은 부활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변화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새 생명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아, 이것이 얼마나 큰 소망입니까!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그분은 신실하게 구해내신다

한번은 바울이 다이아나 여신을 경배하는 도시인 에베소에서 설교하고 있었습니다. 에베소의 은세공인들은 작은 다이아나 여신의 모형을팔며 거액을 벌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이 현장에 왔을 때 그는 이렇게 설교하였습니다. "당신들의 신은 가짜입니다. 진실한 신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아들은 죄 안에서 죽어있는 자들이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살아 계셨다가 돌아가셨습니다. "
격분한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은 그들의 생계가 위태로워진 것을 알게 되었고 군중들을 부추겨 바울을 붙잡았으며 죽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9:24-31 참고). 
바울은 자신이 죽을 거라 확신하였고 죽음의 문턱에서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소망까지 끊어지고" (고린도후서 1:8, 저자의 이탤릭체). 그는 이런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의지하게 하심이라" (1:9, 저자의 이탤릭체). 
여러분, 바울이 경험한 것처럼 자신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바닥을 친 적이 있으십니까? 살 소망 까지 끊어질 정도로 낮은 바닥을 쳐서 힘을 쓸래야 쓸 수 없던 적이 있으십니까? 바울이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라고 했을 때, 그는 사형 선고를 직면했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현장에 개입하셔서 그를 구해내셨습니다. 기적을 경험한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이렇게 썼습니다: "저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무덤에서 꺼내 주셨습니다. 저는 제 눈 앞에서 죽음을 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부활시켜 주셨습니다!"
바울은 본질적으로 이렇게 증언한 것 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큰 죽음으로부터 구해내셨습니다 — 그분은 저를 계속 구해내고 계십니다 — 그리고 그분은 이후에도 저를 신실하게 구해내실 것입니다."

2017년 5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부활 생명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후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누워 계셨던 무덤에 들어가셨고 그분을 일으키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부활절에 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일어나셔서 그분의 원수를 이기시고 지금성도들과 함께 영원히 통치하고 계시다는 노래를 부르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 우리가 부활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루어 질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가 눈 깜짝할 사이에 변화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고린도전서 15:52 참고). 성령님께서는 이 땅에서 우리를 썩지 아니할 몸으로 일으키시고 친히 주님의 임재 안에 두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이 자신의 서신에서 말하는 부활의 능력, 즉 죽은 자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저는 그리스도께서 오늘날 여전히 죽은 자를 일으키신다는 것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죽어있는 자들에게 주시는 부활 생명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생명을 주는 능력을 에베소 교인들에게 보내는 자신의 편지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에베소서 2:1-6).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예수님께서 옛습관을 훼방하길 원하신다 - Gary Wilkerson

두려움에 묶여 있는 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발을 내딛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두려움에  해결책을가지고 계십니다. 초막절에 그분께서 일어나셔서선언하셨습니다. "이 생수의 강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이 물이 그를 생명으로 채울 것이다. 그것은 그의 안에서 강처럼 흐를것이며 이로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선하심을 나타낼 것이다" 요한복음 7:37-38 참고). 
우리의 두려웠던 마음이 되살아나면 우리 안에 들어오는 한가지는 담대함 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구절을 귀중한 약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이상입니다 - 그것은 실재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담대함을 일으켜 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것을 제공하시기 때문입니다. 실재로 그분께서 우리 안에 담대함이 넘치게 하십니다. 
이 변화는 두가지 방식으로 일어납니다: (1) 환경적으로 되살리심, 그리고 (2) 우리 내면에서의 되살리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환경을 되살리실 때, 그분께서는 옛 습관을 바꾸십니다. 두가지 흔한 분야인 재정과 결혼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재정적 문제에 빠져 있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유익하지 않은 소비습관을 드러나게 하시고 그것을 바꾸도록 책망하심으로서 당신을 되살리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재정관련 상담을 받도록 인도하셔서 그러한 상담을 통해 이러한 습관을 바꾸고 지혜로운 청지기가 될 수 있게 도와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결혼생활에서 나타나는 당신의 단단하고 사랑스럽지 않은 방식에 갇히게 하는 옛습관을 훼방하길 원하실 수도 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커플들이 서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항상 이래," 혹은, "너는 5년 전에도 이렇게 행동했어," 혹은, "너는 절대 안 바뀌는구나." 어느 커플에게든 중요한 질문은 이렇습니다. " 어떻게 내가 내 배우자에 대한 최선을 믿을 수 있고 동시에 우리의 문제들을 현실적으로 다룰 수 있을까?" 그것은 되살림 버튼으로 시작 됩니다. 하룻밤 사이에 해결되는 관계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부지런한 은혜가 나날이 요구됩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풍족한 은혜로 우리를 되살리실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다.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원수를 정면으로 대면하기 - Nicky Cruz

다윗 왕의 가장 많이 인용되면서도 가장 많이 오해받는 시편 중 한 편에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저는 다윗이 하나님께 이 악을 제하여 달라고 구한 것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그는 싸움에 더 임하기를 구하고 원수를 정면으로대면하게 되도록 구한 것 이었습니다. 그는 사단으로부터 숨는게 아니라 사단과 전쟁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믿음 안에서의 형제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목적과 하늘의 상급을 기억하라고격려할 때, 그는 그들에게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데살로니가전서 4:18)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실제로 이렇게 말한 것이었습니다. "악한 자를 대적하여 서로 앞으로 갈 수 있게 해 주어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분의 죽음 후에 보혜사가 오실 것을 약속하셨을 때, 이것은 전쟁 선포였습니다. 성령께서 영적 전쟁의 최전방 쪽으로 가도록 그들을 격려하시고 능력을 주시려는 것 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께서 역사하시는 매우 실재적이면서도 너무나 자주놓치고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관점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영께서 이 땅에서 충만한 영광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선과 악 사이의 전쟁, 즉 인간의 영혼을 위한 전투가 격렬하게 일어나고 있는 전투의 최전방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단의 분노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사단의 근거지에서 그가 노예 삼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보시고 예수님에 대해 얘기해보십시오. 당신을 두렵게 하고 조롱하려고그가 그의 흉악한 얼굴을 들어 올리는 것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 중 한명이 은혜의 손전등을 들고 사단의 어둡고 습한 지하감옥 속으로 들어가는것 처럼 사단을 화나게 혹은 초조하게 만드는 것은 없습니다. 이때 사단은 어느때 보다도 치열하게 싸우고 또한 이때 성령님께서 가장 강하게 빛을 발하십니다. 
닉키 크루즈는 국제적으로 알려진 전도자이며 여러 저서를 집필한 작가이다. 그는 1958년 도시뉴욕에서 데이빗 윌커슨을 만난 후 폭력을 마다 않던 삶과 범죄로부터 돌이키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 그의 극적인 회심 이야기는 데이빗 윌커슨의 저서 "십자가와 칼"에서 처음으로알려졌었고 나중에는 본인의 베스트셀러 저서인 "주님 향해 뛰어라"에서 전해졌습니다.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알기


비극적이게도 종교적인 관점에서 세상은 수세기 동안 나뉘어져 왔습니다. 수 세대를 거쳐 내려가 보면, 심각한 분열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서로를 맞서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형제는 형제를 맞서고, 자매는 자매를 맞서고, 모든 교단들이 망해버렸습니다. 
진실로 저는 저의 형제를 예수님을 경배하며 옆에 같이 나란히 서 있을 때만 정직하게 사랑합니다. 저는 제가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 담대히 서서 저의 형제에 대해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 때 저의 형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님께서 제게 보여주신 사랑과 같은 그런 사랑을 그에 대하여 제가 가질 때 저의 형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서해주신 것처럼 용서할 때 그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자신의 신앙을 버린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며 그들의 회복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할 때 그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길 때 일어납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제가 여러분께 애원합니다: 모든 쓴 뿌리와 다툼과 무례함을 내려놓으십시오. 당신의 인생과 집에서 하나님의 복을 저해하지 마십시오. 당신에게 주어진 그분의 새 계명에 순종하시고,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5). 잃어버린 자들이 하나님의 순종적이고 기쁨에 찬 그리고 희생적인 백성들, 즉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알 것입니다. 아멘!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