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7일 목요일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현재 말 못할 위기를 마주하고 계십니까? 이렇게 물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 가운데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피할 길이 없는 상황 가운데 아무런 가망이 없는 상황 가운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하늘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이 두려움 가운데, 아무런 해결책이 없고, 아무도 이 사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내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데…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우리 주님은 엄격한 감독자가 아니십니다. 우리가 어렵고 두려운 상황 가운데 있을 때, 그분께서는 우리가 그분께 부르짖는 소리를 듣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이렇게 기도 해도 기뻐하십니다: “주님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선 항상 신실하셔서 저를 구원해주셨고, 당신께서 지금 저를 구원해주실 능력을 가지고 계심을 제가 압니다. 아버지, 제 삶을 당신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이스라엘이 최악의 고비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 14:13-14)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 이었습니다, “너희가 가장 먼저 다루어야 할 것은 너희의 두려움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고 너희를 구원하고 인도해 낼 것이다. 자, 이 약속이 너희에게 힘이 되게 하여라. 이 약속이 너희가 가진 모든 두려움을 몰아내게 하여라!”
그분께서는 여러분에게 오늘 동일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