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은 내가 들으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느 날 밤 기도 모임에서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 대해 내가 들으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제게 속삭이셨습니다. “이 교회는 충격 요법이 필요하다. 너무 많은 사람이 만족스러워 자기만족에 빠져있다. 너는 온 땅을 휩쓸고 있는 거짓 교리의 모든 풍파로부터 안전하고 위험을 느끼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것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 안에 작동하고 있는 성령의 증언을 소유하라는 메시지는 부탁이 아니라 죽고 사는 문제입니다. 만약 이 말세에 당신이 성령의 증언을 갖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끝까지 버티지 못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적그리스도의 영에게 항복하고 말 것입니다!

당신은 매일, 당신의 직업에, 직장에서, 학교에서, 성령의 증언이 필요합니다. 적그리스도의 체제로 갑자기 흡수되어버리지 않도록 정치가와 지도자를 올바르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등잔에 기름이 떨어져 버린 어리석은 열처녀에 대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령의 공급이 있었으나 궁극적인 순간에 그분의 증언이 없었습니다.

어리석은 열처녀 처럼 되지 마십시오! 당신의 교회나 목사님이 당신의 영혼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으면서 당신의 기름이 떨어지고 있다면, 회개하십시오! 자신을 낮추고 당신의 마음을 탐색해 보십시오! 당신의 영혼에서 모든 분노와 원한을 없애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으십시오. 당신의 죄를 고백하고 내버리십시오. 그리고 다시 한 번 모든 것에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성령의 증언을 소유할 수 있도록 당신 마음 안에 하나님의 평강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아버지께 더욱 풍성한 성령의 부으심을 구하십시오. 모든 것에 그분이 당신의 증인이 되시고 안내자가 되시기를 청하십시오!

우리는 예수님과 끝까지 함께 가는 것의 대가를 치르게 되겠지만 또한 상급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복입니다. 다른 상급도 많이 있지만(마19:29참조), 이것이 우리가 필요한 전부이기 때문에 이를 언급했습니다.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투옥되었을 때, 전 종교 체제가 그를 죽이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그가 성소를 더럽히고 거짓 교리를 전파한다고 고발했습니다. 그의 생명이 위험 했고 군인들 조차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 까”(행 23:10)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영내에 가두었습니다. 다음 날 밤 주님이 직접 바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이 들려주신 말씀은 얼마나 대단하던지요. “담대하라! 더 많은 어려움이 닥쳐오고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대가가 명백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주인과 같아질 것이라면 우리는 또한 이 대가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예수님이 모든 상황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견디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을 알 때 우리는 무슨 일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직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가를 계산해보고 모든 것에서 당신의 상급은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임재라는 것을 알고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