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2일 목요일

내 약속이 네가 필요한 전부이다

믿음은 매우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를 인도할 수 있는 다른 아무런 증거 없이 그것에 순종해야할 것을 믿음은 요구합니다. 우리의 장애물이 얼마나 크든지 상관없고 우리 환경이 불가능해도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믿고 그에 따라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 약속이 네가 필요한 전부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이전의 모든 세대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의구심을 갖습니다. “주님, 내가 왜 이번 시험에 직면 했지요? 나의 이해를 초월합니다. 당신은 내 생애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많이 허락하셨습니다. 왜 내가 겪고 있는 일에 대해 아무 설명이 없으신가요? 왜 내 영혼이 이렇게 요동하고 크나큰 시련으로 꽉 찼을까요?”

다시 내 말을 들으십시오. 믿음의 요구는 인간에게 철저히 비이성적 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은 우리의 부르짖음에 어떻게 대답하십니까? 그분은 자신의 약속을 상기시키시며 그분의 말씀을 보내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그저 나에게 순종해라.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신뢰해라.” 그분은 아무리 우리의 환경이 불가능해 보여도 변명이나, 흔들림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내 말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은 자기 백성이 아무 이유 없이 마구잡이로 고통당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모든 문제와 상한 마음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이 그분의 손에 달려 있고 기꺼이 그렇게 하실 것을 압니다. 그분은 단지 한 말씀으로 모든 시험과 역경을 우리에게서 없애 버리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인즉, 하나님은 어떻게, 언제 그분의 약속을 우리에게 이행하실 것인지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으실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분은 우리에게 이미 답을 주셨기에 더 설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의 삶과 경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살아가며 부닥치는 모든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전부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분이 이미 계시한 말씀 위에 서 계실 것입니다. “너희 손닿는 곳에 내 말이 있다. 내 약속은 모든 믿는 자에게 예와 아멘이 된다. 그러므로 내 말위에서 안식하라. 그것을 믿고 순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