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7일 금요일

기도 생활 유지하기

영 적 메마름을 극복하기 위해서 나는 기도 생활을 유지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마땅히 기도해야 하는 대로 왜 아무도 기도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그분과 홀로 떨어져 있을 때 우리의 모든 짐이 벗겨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성령의 음성은 계속 기도하도록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오라!”

영 혼의 갈증을 채워 줄 물로 나아오십시오. 자신의 자녀를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께로 오십시오. 모든 죄를 용서한다고 약속하신 생명의 주님께로 나아오십시오. 당신을 정죄하기를, 당신을 버리기를, 당신에게서 숨어버리기를 거부하시는 그분께로 오십시오.

우 리는 죄책감과 정죄감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숨으려고 할 지 모르지만 그분은 절대로 우리에게서 숨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죄를 범하고 실패했더라도 그분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오십시오. 그분은 경건한 슬픔으로 회개하는 자들을 즉시 용서해 주십니다. 당신은 후회와 죄책감에 몇 시간이나 며칠을 보내지 않아도 되고 그분의 선하신 은혜로 되돌아가기 위해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버지께 나아가 무릎을 꿇고 당신의 마음을 열고 당신의 고뇌와 고통에 대해 부르짖으십시오. 당신의 외로움, 고립된 느낌과, 두려움과 실패에 대해 말씀드리십시오.

우 리는 기도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시도해봅니다. 책을 읽고 공식과 안내서를 찾아봅니다. 위로의 말씀이나 충고를 듣기위해 모든 곳을 찾아다니며 친구들, 목사님들, 상담자들에게 갑니다. 우리는 중재자를 찾지만 모든 것에 대한 답을 갖고 계시는 그 유일한 중재자에 대해서는 잊고 있습니다.

하 나님과 홀로 떨어져 한 두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 신속하게 메마름과 공허감을 흩어버리는 것은 없습니다. 호젓하고 은밀한 골방에서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이 모든 건기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