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금요일

우리 주 예수님의 귀한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성령께서 다음의 말씀들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기도에 대해 응답이 필요한 분들, 환난의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 그리고 그분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준비가 되어있고 또 기꺼이 원하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1. 시편 46:1 의 언약의 약속을 붙드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a very present help in trouble KJV)” 여기서 “very present"라는 말은 항상 열려있고 즉시 접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영이 당신 안에 밤낮가릴 것 없이 항상, 지속적으로 거하신다는 확신에 기초해야 합니다. 그분이 당신 안에 거처를 정하셨기 때문에 그분은 당신의 모든 묵상기도와 부르짖음을 듣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들으시면 우리의 간구를 응낙 하실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진실로 성령께서는 누구든지 그분의 존전에서 급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으며 아버지께 자신의 마음을 쏟아 붓는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하늘과 땅을 움직이실 것입니다.

2. 시편 62:5-7을 읽고 믿으십시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다윗의 기도입니다. 요약하면 다윗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만 기다리라. 다른 어떤 원천으로부터든지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 그분만이 당신의 공급처이며, 유일한 소망이며 방어수단 이어야만 한다. 오직 그분만이 당신의 기도 응답이 올 때 까지 당신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을 공급해 주실 수 있다.”

당신이 전적으로 주님만 의지하게 될 때, 사람의 도움을 구하는 것을 멈추고 초자연적인 역사를 기대하며 하나님을 신뢰할 때, 아무것도 당신을 요동하게 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당신을 절망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 다윗은 선언했습니다.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62:6).

3. 이 모든 것의 중점, 즉 역사를 통틀어 모든 성도들이 배웠던 탁월한 기도의 비결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 앞에 마음을 쏟아 붓는 것입니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62:8). 한나가 우리의 표본입니다. 자녀를 갖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그녀는 자신의 혼을 주님께 “쏟아 부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삼상 1:18)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기꺼이 잠시 동안 모든 세상의 소리들을 닫아버리는 것을 보실 때 당신을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당신의 심중에 있는 것을 부르짖고 그분 앞에 당신의 혼을 쏟아 부으며 그분이 응답하실 것을 신뢰하십시오. 회개의 간구로부터 태어난 믿음을 위해 주님 앞에 깨어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러한 성경적인 길을 따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십니다

사람들은 종종 우리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나는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내짐을 나눠 지지 않습니다. 아무도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줄 시간이 없어요. 내 마음을 쏟아 부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다윗 왕은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는 결혼하여 가족이 많았고 그의 곁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다윗에게서도 같은 부르짖음을 듣게 됩니다. “내가 누구에게 갈꼬?” 얼굴과 눈이 있고, 우리의 말을 들어줄 귀가 있고 우리에게 충고해 주는 다른 인간을 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욥이 그에게 닥친 시련으로 인해 압도당했을 때 그는 비통하게 부르짖었습니다. “누구든지 나의 변명을 들어다오”(욥31:35). 그는 자신의 소위 친구라는 자들 앞에 앉아 이렇게 부르짖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들은 욥의 우환에 대해 아무런 동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그들은 절망의 사자였습니다.

슬픔가운데 욥은 오직 주님께 향했습니다.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욥16:19-20). 시편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이처럼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62:8). 다윗은 또한 시편 142편에도 썼습니다.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내 영이 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 다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 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 여호와여 내 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오 살아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 깃이시라 하였나이다”(시142:1-5).

내 심중으로 나는 이 메시지가 성령께서 당신에게 주님께 당신의 영혼을 자주 쏟아 부을 수 있는 개인적인 장소를 찾으라는 초청장이라고 믿습니다. 다윗은 “그의 원망을 토해내었고” 당신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께 모든 것, 즉 당신의 문제, 현재 겪고 있는 시련, 당신의 재정, 건강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있고 당신이 얼마나 중압감을 느끼는지, 또 얼마나 낙심하고 있는지 조차 말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사랑과 동정심을 가지고 당신의 말을 들으실 것이며 당신의 부르짖음을 멸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응답하셨습니다. 그분은 욥에게 응답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세기에 걸쳐 그분의 약속을 신뢰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부르짖음에 응답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분은 당신의 부르짖음을 듣고 인도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진실로 그분은 당신의 힘이 되시겠다고 맹세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분께로 가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새롭게 되어 나올 것입니다.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내 아내 그웬과 나는 최근 인내의 한계에 다다른 한 경건한 여인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여인의 가족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녀의 가정에 고통의 검은 구름이 드리워진 채 그녀는 하루를 맞았습니다. 그녀는 끝없이 기도하며 주님께 도움을 청했고 그녀의 친구들도 그녀를 위해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수개월이 지나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한 줄기 소망이 보일라치면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고 도리어 모든 것이 악화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믿음을 고무하는 메시지를 듣거나 읽고 견뎌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지쳤습니다. 그녀는 많이 울었습니다. 잠도 거의 잘 수 없었습니다. 왜 이렇게 끝없는 고난과 고통이 있는 지 묻는 경지도 초월했습니다. 이제는 단지 그녀의 이 캄캄한 슬픔의 터널 끝에 작은 빛을 보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그녀는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포기할 권리가 있다고 느끼는 지경에 도달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했습니다. 나는 믿었고, 그분을 구했고, 교회에서나 그분의 말씀을 읽는 일에 성실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구원이 없습니다. 나는 혼자이고 의지할 곳이 없고 낙담했습니다. 내가 순종하려고 암만 노력해도 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기 때문에 감각을 잃었습니다. 이제 나는 ‘고난의 끝이 보이지 않으니 지금처럼 느끼는 대로 느낄 권리가 있다,’ 는 생각과 싸워야만 합니다.

우리는 그녀와 그녀의 가족을 위해 열심히 기도합니다. 우리는 그녀가 이 전투에서 약해지지 않을 것이고 주님이 그녀에게 도움과 격려를 보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절망 중에 한 말이 진정으로 내 영혼 깊은 곳에 있는 무언가를 스쳤습니다. 수많은 경건한 신자들이 소망이 없는 동일한 자리에 도달해서 슬픔가운데 그들도 부르짖습니다. “나는 싸움을 그만 둘 권리가 있다. 화를 낼 권리가 있다. 나는 하나님께 질문할 권리가 있다. 내 부르짖음에 그분은 언제 대답하실 것인가? 주님이 나를 지나쳐 버리셨는가?”

절망가운데 욥은 부르짖었습니다. “(그가)사면으로 나를 헐으시니 나는 죽었구나 내 희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나를.....원수 같이 보시는구나”(욥19:10-11). 덧붙여 말했습니다.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내 앞길에 어둠을 두셨으며”(욥 19:8).

이 중에서 당신에게 익숙한 것이 있습니까? 이것이 당신의 전투입니까? 당신이 아는 어떤 사람의 고투입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자비로우십니다. 그분은 당신이 시련가운데 있을 때 당신에게서 돌이키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절망하고 고통스러울 때 그러한 생각들을 토로한다고 당신을 비난하지 않으십니다. 욥은 그의 시련을 벗어나 소망의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당신도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쪽에 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 리라”(욥23:8-10).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위에 비추시기를

예수님의 이 말씀이 내 영혼을 어루만졌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마6:31-32).

예수님은 이방인들의 염려하는 경향에 대해 경고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직장, 가족, 미래, 생존에 대해 염려하는 것은 이방인의 생활 방식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늘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그들은 하나님 자신이 알려지기를 원하는 모습, 즉 돌보시고 공급하시며 사랑하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 알지 못합니다. 우리 모든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단지 전능자, 창조자, 만물의 주로 아는 것도 충분치 않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자신을 우리의 하늘 아버지로 알기 원하십니다.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32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34절). 이렇듯 단순한 말로써 예수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또는 일어나지 않을지에 대해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조금도 염려하지 말라. 너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그리고 네가 염려한다고 해서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네가 염려하면 너는 단지 이방인들이 하는 일을 할 뿐이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33절)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예수님을 계속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그분께 모든 염려를 맡기고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또 우리는 그분의 신실하심 가운데 안식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받도록 배려하실 것입니다.

주님을 신뢰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근심하고 불안해하는 것에 대해 천사들이 당황해하지 않는지 나는 궁금합니다. 그 천상의 존재들에게는 우리가 마치 자상한 아버지가 하늘에 계시지 않는 것처럼 염려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모독으로 보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천사들이 얼마나 난처한 질문을 서로에게 던질까요.

“저 사람들은 그들을 사랑하시는 그분을 믿지 않는가? 그분은 그들의 모든 필요를 알고 계시다고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아버지께서 그들이 위험할 때 그들을 돌보라고 우리를 보내신 것을 그들은 모르는가? 새들과 물고기, 전 동물들을 먹이시는 그분이 그들을 먹이시고 입히실 것을 믿지 않는가? 하나님께서 모든 능력과 부를 소유하시고 모든 피조물의 필요를 공급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들은 왜 초조해하고 근심할까? 어떻게 그들은 마치 그분이 자신의 말씀에 충실하지 않으신 것처럼 하늘 아버지가 방관하신다고 비난할 수 있을까?”

우리가 불평하고 두려움과 불안에 싸여 말하는 동안 새들은 노래합니다. 미약한 역경의 바람 앞에서 우리가 시들고 구부러질 때 들의 백합화는 영광스럽게 꼿꼿이 서있습니다. 다음의 시가 간결하게 설명해 줍니다.

바로 그 새들이 즐거운 노래로 당신을 꾸짖는다네
바로 그 꽃들이 당신을 가르친다네. 초조해 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기운 내세요,” 참새가 지저귄다오. “당신의 아버지가 나를 먹이시니
오 사랑하는 자녀, 당신을 얼마나 잘 돌보실지 생각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꽃들이 속삭인다오. “이렇듯 버터 컵과 데이지를 입히시는 그분이
계신다오. 어찌 두려워 할 수 있어요?”
고민이 당신을 괴롭히기 까지 고민하지 말아요.
고민을 두 배로 만들어 남들까지 괴롭히게 될 거예요.

당신에게는 가장 확실하게 하늘 아버지가 계십니다. 그분을 신뢰하십시오!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은 절대로,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경제가 어떻게 되든지, 우리가 어떤 위기를 직면하든지, 어떤 슬픔이나 고난이 우리 인생길에 닥치든지, 우리의 복된 주님은 우리의 모든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돌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애굽으로부터 구원해낸 자들을 결국 포기하셔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분의 사랑하는 품속에서 그처럼 기적적인 양육을 받은 후에도 그분을 의심하고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시기에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신뢰했으면 좋겠다고 하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그것을 요구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불신에 대해 우리에게 그토록 강력하게 경고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주님을 비통하게 만들고 그분이 약속하신 모든 복과 선한 일을 차단한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의 불신은 모든 약속을 “효력없이” 만들어버립니다.

뉴욕 시에 사는 우리에게 이것은 죽은 신학이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매일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설교하는 것을 실행해야만 합니다. 만약 우리가 주님의 약속들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고 우리 안의 모든 것으로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두려움과 공포로 얼어붙을 것입니다. 이곳의 거리들은 전쟁 지역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지속적인 두려움과 위험 가운데 살고 행인들이 좌우에서 살해당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을 돌보기 위한 비용이 상당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필요는 엄청나게 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약속 안에서 안식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압도당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도당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두렵지 않습니다. 문제가 악화 될수록 우리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더욱 강해집니다.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이 당신 마음에 평강과 안식을 주시기를

나는 기적을 믿습니다!

우리 교회 성가대에 있는 한 어머니는 수년간 자신의 아들을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십대 소년일 때 그는 죄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어머니는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해서든지 그를 구원해주십시오.” 그리스도께 돌아오는 대신 그는 무슬림이 되었습니다. 그 후 7년 동안 그는 마귀적 교리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계속 기도했습니다. 이슬람교는 이 소년을 깊은 우울증에 빠뜨렸습니다. 무서운 절망가운데 그는 자살하기 위해 6층 건물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두 발로 땅을 디뎌 뼈가 여러 개 부러지고 살아났습니다. 지난 주일, 그가 절뚝이며 우리 단으로 나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가 기적적으로 그를 구해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성가대에 앉아 하나님을 찬양하고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들을 기억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녀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오늘의 기적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우리 교회의 십대 소년은 그라운드 제로와 붕괴된 트윈타워 근처에 있는 자신의 고등학교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사용해달라고 기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와 그의 친구는 매일 학교 밖에 서서 큰 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을 조롱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들에게 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학교가 그들이 학교 안에서 성경 클래스를 행하도록 허락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젊은이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이제는 선생님들도 몇 분 참가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처럼 겁 많고 작고 보잘것없는 자를 사용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여전히 기적을 행하십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분은 여전히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감옥에 갇혀있는 한 젊은이가 우리에게 보낸 편지가 나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런 기적이 있을까요! 그가 보낸 편지의 원문입니다.

“데이빗, 나는 우편으로 당신의 설교들을 받습니다. 나는 학교 총기 난사 범들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이 총기 난사 범죄의 원조라고 비난하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1997년 10월 1일, 나는 펄 하이 스쿨에 들어가 학생 두 명을 죽이고 7명을 부상시켰습니다. 그 전에 나는 또 나의 어머니는 죽였습니다. 감옥에 온 후 나는 구원받았습니다. 내가 당신의 사역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기꺼이 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당신에게 내 간증을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 돕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하겠습니다. 매 달 당신의 설교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기적들을 믿습니다!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사탄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괴롭힐 권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구원하실 것을

하나님은 온전히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자신의 엄청난 구원의 능력을 발휘하십니다. 초조해하고 근심하며 믿음에서 “요동하는”자들은 사탄의 덫으로부터 결코 구원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답은 간단하지만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의 손가락 끝에 이 인생의 위기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데 필요한 모든 소중한 약속들이 있는데 계속해서 우리는 혼란과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불신을 미워하십니다. 거의 대부분 그것이 그분의 손을 묶고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영광스러운 공급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우선적으로 “주님, 나의 불신을 처리해주십시오. 어린아이처럼 당신을 신뢰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십시오.

이곳 뉴욕 시에서 주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 없이 우리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문제 꺼리들로 인해 압도당할 지경입니다. 수백만 인구가 과밀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도시는 폭력과 마약, 살인, 공기로 전염되는 신종 결핵, 에이즈 전염병으로 걷잡을 수 없습니다.

거리에 사는 병든 자들과 이러한 질병을 가진 홈리스들을 매일 섬기는 우리의 사역자들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그들을 보호하시고 이 섬기는 일에 그들을 강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나는 수천 명의 삶을 감동시키며 번성하는 교회를 브로드웨이에 세우는데 우리가 통로가 되도록 허락하여 주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지 교회를 세우기 위해 뉴욕 시에 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셨을 일을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즉 가난한 자, 굶주린 자, 노숙자, 중독자, 죄인들 중에서 가장 형편없는 자들을 섬기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모든 인간적인 자로 재어볼 때 소망이 없다고 한 때 여겨지던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도록 하셨으므로 우리는 즐거워합니다. 거리로 부터 이미 작은 무리가 구원을 받았고 매일 구출되는 사람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옥의 모든 파괴력을 능가하는 그분의 권능을 증명해 보이고 계십니다. 그리고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시련가운데, 당신을 위해서도 그분의 능력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아멘!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주님이 당신을 복주시고 지켜주시기를

이 메시지들을 쓰면서 나는 부지런히 기도합니다. 이번에는 주님이 나로 하여금 무엇을 쓰라고 하시는지 기도하는 중에 성령께서 분명하게 속삭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격려하라. 그들이 주님께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그분이 자신의 자녀들로 인해 얼마나 크게 기뻐하시는지 그들에게 말하라.”

나는 이 메시지를 읽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것이 특별한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당신은 주님이 당신을 지키시고 현재 당신이 시험을 당하고 있는 중에도 그분이 당신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바로 이 시간, 심중 깊은 곳에서 경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다음 본문을 주님이 지금 당장 당신께 주시는 개인적인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내 아들아(딸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잠3:11-12).

비록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것이 사랑의 징계라 할지라도, 그것이 당신의 아버지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기뻐하신다는 확실한 징표임을 기억하십시오. 만일 그분이 당신을 깊이 사랑하고 당신을 기뻐하신다는 이 말씀을 당신이 받아들인다면 모든 것이 결국 당신의 유익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당신의 발걸음이 진정으로 그분이 예정한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주님의 임재를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풍성하게 축복해 주는 히브리 원어 성경 본문이 있어서 당신에게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주의 법에서 먼, 악을 꾀하는 자들이 내게 다가왔을 때, 오 여호와여, 주는 당신의 모든 신실한 계명들과 함께 가까이 계셨습니다”(시편 119:150-151, 헬렌 스퍼렐 역).

마귀의 통치자들과 권세들은 다윗을 둘러싸고 그와 이스라엘을 폐허로 만들고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하나님의 사람은 대적이 가까이 다가올 때 주님이 보다 더 가까이 다가오실 것을 믿는다고 증언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그분의 오른 손으로 자기를 붙들고 모든 원수의 공격을 통과시켜주셨다고 말했습니다.

다윗의 이 증언은 당신과 나를 위한 놀라운 약속입니다. 사탄이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파괴하고 괴롭히며 끌어내리려고 한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원수는 우리를 절망, 혼돈, 죄와 정죄의 구덩이에 빠뜨리려고 그의 능력의 범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지금 당신을 대항해서 마귀의 “악을 꾀하는 자들”이 다가오고 있습니까? 압도적인 유혹입니까? 시련들입니까? 재정적 부담입니까? 결혼생활이나 가족 문제들입니까? 사업상 문제들입니까? 당신을 쫓는 자들이 당신을 파멸시키려는 의도로 다가올 때, 기억하십시오.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 보다 더 가까이 계십니다. 그분이 당신 곁에 계십니다. 그분이 당신 가까이에 계시면 당신을 위해 행동하실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 옆에 가까이 계시면서 그분의 사랑하시는 자를 마귀가 어떤 방식으로든지 학대하고 타락하게 만들도록 허용하시면서 앉아 계신 모습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시편 68편 1-4절을 읽고 당신이 그분을 신뢰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당신에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들을 보십시오. 당신은 이 네 구절을 지금도 또 한 해 내내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구절들을 암송하고 그 위에 서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의 원수를 쫓아버리실 것입니다.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주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오

유다서에서 우리는 미래가 너무도 사악하고 타락하여 하나님이 수만 명에 이르는 그분의 성도와 함께 모든 경건치 못한 행위를 심판하시기 위해 오실 것이라고 읽습니다. 유다는 사람들이 그들의 더러운 욕망에 넘겨져 조롱하는 자들이 되고 관능적이고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유13)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것은 “기이한 육”을 추구하는, 곧 만연한 동성애를 추구하는 타락한 음행을 행하는 자들의 사회를 포함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만이 모든 도덕적 제한을 내던진 나라가 아닙니다. 도덕적 산사태는 전 세계에 걸쳐 일어나고 사탄이 인류에게 지옥의 가증한 것을 토해내는 것이 매우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우리가 경고 받았듯이 이때는 마귀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유혹하려고 하는 때입니다.

유다는 이러한 끔찍하고 사악한 시기를 예견하였고 또 다른 것, 가장 고무적이고 기적적인 것을 보았습니다. 모든 부도덕과 늘어가는 타락의 와중에서 그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유 1)자들을 목격했습니다.

다가오는 시대 이 세상이 얼마나 부패하든지 상관 없이, 언론과 TV, 영화들이 얼마나 마귀같은지 상관없이, 마귀 숭배가 얼마나 증가하든지 상관없이, 동성애자들이 그들의 계획을 얼마나 사회에 강요하든지 상관없이, 마귀 자신이 우리의 길거리를 활보한다 해도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보존하실 것입니다. 그분 자신을 위하여 성화되고 거룩한 백성을 보존하실 것입니다. 그분이 그들을 사악한 자로부터 지키시고 불경건한 자들이 파멸로 치닫는 반면, 그들은 믿음과 헌신으로 강해질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살전 5:23-24).

다윗은 말했습니다.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시 37:28).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 도다”(시 12:7-8).

다가올 악하고 혼란스러운 때에 사도 바울의 이 기도가 당신과 나의 기도가 되도록 하십시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딤후 4:18).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은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들을 지키고 보존하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그리스도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마침 내가 이 메시지를 쓰려고 준비하는 차에, 성령께서 나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라. 내 말씀으로 그들을 축복하라.” 내가 대답했습니다. “주님,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무슨 말씀을 하시기 원하십니까? 이 시기에 맞는 말씀으로 주님이 내 영을 깊이 감동시켜주셔야만 합니다.”

내가 주님께 받은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당신이 이것을 받고 진정으로 유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마도 당신이 바로 이 특정한 때에 이러한 격려의 말씀을 받도록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당신에게 말씀하신 것을 당신이 믿기를 원하십니다. 특별히 치유와 인도에 대해서(요:4:48-50 참조).

예수님은 왕의 신하에게 그의 아들이 나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이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믿었고 그 시에 그의 아들이 나았습니다.

-주님은 그분의 많으신 온유한 자비에 따라서 당신의 심령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그분의 때는 완벽합니다. 그러므로 인내하십시오. (시편 69:13-14, 16-18, 32-22).

이 구절에서 “원수”를 “마귀의 권세”로 대치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진정한 원수는 사탄으로 그는 당신이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기를 계속해서 갈급해 하는 것을 미워합니다.

-당신 개인을 위한 특정한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 있는 나의 메시지에서 여러 사람들이 똑같은 말씀을 받을 것입니다만, 성령께는 많은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방식으로 적용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편 145편을 보십시오. 그것을 읽기 전에 성령께서 한 두 구절로 당신에게 직접 말씀하실 것을 기도하십시오. 주님이 내 마음에 당신이 시편 145편으로 유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4절이 당신을 위해 나에게 지적해 주신 말씀입니다만 성령께서 당신에게 또한 다른 구절도 지적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전투력을 당신에게 넉넉히 주셔서 마귀를 대항하고 그로 하여금 도망하도록 하시기를.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 평강이 당신의 심중에서 다스리시기를

성령께서는 내가 믿음으로 기도하지 않는 한 나의 모든 기도가 완전히 헛된 것이라고 명백히 하셨습니다. 내가 기도하는 중에 울고, 금식하고, 중보하며 고민하고 애쓸 수도 있지만 주님께는 전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 내가 이 모든 것을 단순하고 어린아이 같은 믿음을 가지고 하지 않는 한.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행하지 않으십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런 사람은[의심하는 자]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1:7).

주님은 그분을 신뢰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분에 대한 신뢰가 너무 적고, 우리의 심령의 부르짖음에 그분이 기꺼이 응답하기를 원하신다는 데 대해 너무나 작은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게 되면, 우리의 처분대로 쓸 수 있었지만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여 우리의 것으로 만들지 못한 모든 축복과 평강과 능력을 발견하고 놀라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을 증강하도록 당신을 도전하라고 성령께서 나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십니다.
주님께 당신의 불신을 용서해주시고 그분이 당신의 신실한 기도에 넘치게 응답해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확신으로 당신의 영혼이 넘치기를 구하십시오.

믿음이 커지기를 원합니까? 다시 기도하러 갈 때 다음의 성경 구절을 가지고 주님과 의논해 보십시오. 그분은 자신의 말씀을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구절들을 붙드십시오.

- 시편 62:8
- 시편 91:4
- 시편 56:3
- 잠언 30:5
- 예레미야 29:10-14

믿음으로 붙드십시오. 그분이 응답하실 것입니다. 속히.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경이로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며칠 동안 나는 시편 142편과 143편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믿음을 북돋워주기 위해 시간을 내어 이 강력한 시편들을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다윗이 “내 영이 내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142:3)라고 말했을 때 그가 어떤 일을 겪고 있었는지 나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는 143편 4절에도 이 구절을 반복했습니다.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다윗은 실상 하나님께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환난가운데 빠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내 대적들이 나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나를 비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142:6-7).

사랑하는 여러분, 이 말씀들은 우리를 위해, 우리를 교훈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환난과 시련에 압도당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을 격려하는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중한 채무로 재정난에 빠져 있습니다. 수많은 귀한 신자들이 거의 생계를 유지하지 못합니다. 많은 과부들과 노부부들이 가까스로 살고 있습니다.

나는 때때로 지나치게 음울하고, 너무 부정적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아무도 나쁜 소식을 듣기 원치 않고 사람들은 고통이나 괴로움, 환난들에 관해 말하는 설교자로부터 돌아선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우리들 대부분은 때때로 삶이 절대적으로 우리를 압도할 수 있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다윗처럼 우리도 환난의 홍수에 직면합니다. 우리의 의 가운데서도 시련을 당합니다. 우리는 그 다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채 질병,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혼란의 시기들을 견뎌냅니다. 우리의 믿음에 대항하는 사탄의 지옥과 같은 공격들을 직면합니다.

우리가 압도당하는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구하는 것을 배우고 우리의 고통가운데서 부르짖는 것을 배웁니다. 다윗은 말했습니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142:2).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143:1). 당신은 바로 지금도 당신 삶의 상황에 압도당해 있습니까? 다윗이 했던 것처럼 하십시오.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143:6).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143:7-8).

-“여호와여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살리시고 주의 의로 내 영혼을 환 난에서 끌어내소서”(143:9-11).

격려를 받으십시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정시에 당신의 필요를 채우실 것입니다.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당신의 전쟁은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30:15 참조)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당신이 당면하고 있는 전투가 당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기 위해서입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사탄이 "당신에게 크게 분낼” 것이라는 것을 확신해도 됩니다.

역대하 20장에서 엄청난 대군이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해서 왔습니다. 여호사밧왕과 그의 백성들은 주님을 구하고 금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왕은 우리의 영적 여정에서 우리들 대부분이 한 때 기도드렸던 기도를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20:12).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임하셨으니....말씀하시기를 너희는.....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29:14-15).

이사야는 사탄의 전 세력들에게 이 경고를 했습니다.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I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니라”(사 37:23).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고 오늘날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이 전쟁은 네게 대항한 것이 아니다. 네 안에 거하는 주, 나에게 대해 사탄이 분을 낸 것이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37:28).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전쟁은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의 결혼 생활입니까? 사업이나 직장입니까? 재정입니까? 건강입니까? 당신의 전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집니까? 당신이 예수님을 향한 마음이 있고 그분께 붙어 있고자 원한다면 지옥의 분노를 직면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당신께 속한 전쟁이 아닙니다.

당신이 선택한다면 당신의 전쟁을 속히 끝낼 수 있습니다. 그저 그만두고 당신의 두려움과 의심에 항복하면 됩니다. 사탄은 주님에 대한 확신을 저버리는 사람을 더 이상 괴롭히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전쟁은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것은 소망이 없고 불가능한 듯 보이는 것의 면전에서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고 믿는 것입니다.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사 40:27).

믿음은 내가 나의 모든 문제들, 즉 나의 모든 위기 상황들, 모든 두려움, 모든 불안들을 주님의 손안에 넘겨드릴 것을 요구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고 나의 전쟁이 내 능력 밖에 있는 것을 알 때, 나는 모든 것은 그분의 손안에 기탁해야 합니다.
우리의 주님은 사탄의 분노를 알고 계시며 우리는 그분이 일하실 것을 진정으로 믿어야만 합니다. 그분이 우리를 홍수들과 불들을 통과하여 나오게 하시고 모든 영적 원수를 쫓아내실 것입니다. 그분이 하실 일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사 37:29).

당신이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 안에 안식하며, 당신 마음속에 침입하는 모든 사탄의 거짓말을 거부하며 당신의 믿음을 굳게 붙든다면, 하나님이 그분의 영으로 당신의 상황 가운데 오셔서 당신의 특정한 전쟁에 대해 기대하던 결말을 가져오실 것이라고 기대하십시오. 그분은 당신을 구원하고 길을 내기 위해 하늘과 땅을 움직이실 것입니다. 벗어나는 길은 신뢰, 신뢰,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가....전쟁을 쉬게 하심이여”(시 46:9).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 평강이 당신 안에 거하시기를

얼마 전에 어떤 크리스천 부인이 약간 감정이 격앙된 얼굴로 나에게 다가와 최근 뉴스를 들었냐고 물었습니다. 그것은 파키스탄에서 있었던 소요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니, 믿을 있습니까?” 그녀가 물었습니다. “매일 나쁜 소식이 들립니다. 파키스탄은 핵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이 인수할 있고 어떤 광적인 아야톨라가 우리를 핵전쟁에 개입하도록 있습니다.” 그녀는 머리를 흔들며 말했습니다. “나는 정말 두렵습니다. 사태가 걷잡을 없이 돌아갑니다.”

 

현재, 세계에 걸쳐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지상에 닥칠 일들을 목격하고 사람들의 마음이 두려움으로 낙망하는 날이 오리라는 예수님의 경고가 이행되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나의 월간 메시지를 받아왔던 분들은 내가 다가오는 주택 위기에 대해 경고를 외쳤던 것을 아실 것입니다. 나는 붕괴가 닥친다고 경고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눈물로 그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 이제 나는 하나님의 심중으로부터 나온 분명한 말씀, 격려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두려운 뉴스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여전히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십니다.

 

폭풍이 우리 주위에 맹렬히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우리 믿는 자들이 굳건히 위에 서야할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14:27). 지금은 불안한 때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힘과 소망이 됩니다.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오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9:9-10).

 

     -“여호와는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27:5).

 

나는 가장 두렵고 불안한 때가 여전히 앞에 놓여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지 않고 주님께 기도하고 대화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오직 절망이 짙어가는 것을 봅니다. 우리의 영을 살리고 믿음을 생성하는 것은 그분의 말씀입니다. 이제 당신을 훈련시켜 아침에 성경을 펴고 그분의 소중한 약속들로 격려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그리고 하루를 준비하면서도 주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성령께 당신의 믿음과 소망을 강하게 해달라고 구하십시오.

 

내가 매일 여러 반복하는 성경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당신도 또한 그것을 청구하고 믿기를 촉구합니다. “너희 염려를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2009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께 모든 찬송과 영광을

책상에 앉아 어떻게 당신을 축복할 있는지 주님께 물었을 , 그저 그분의 말씀 중에서 가지 주라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다음의 말씀 적어도 하나는 당신을 위한 말씀이라는 것을 믿으며 성경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므로 우리가 필요로 우리에게 특별한 말씀을 보내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당신을 위해 특별한 말씀이 있다고 믿습니다.

 

     1. 시편 32:6-8: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내게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2. 시편 31:6-8: “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들을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고난을 보시고 환난 중에 있는 영혼을 아셨으며 나를 원수의 수중에 가두지 아니하셨고 발을 넓은 곳에 세우셨음이니이다

 

     3. 시편 41:1-3: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주시나이다

 

     4. 시편 31:1, 5: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

 

     5. 시편 56:8, 9, 11: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내가 아뢰는 날에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이것으로 하나님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6. 시편 86:17: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그들이 보고 부끄러워 하오리니 여호와여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이시니이다

 

     7. 시편 88:1-3: “여호와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나의 기도가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성령께서 당신의 것이라고 증언하시는 말씀 부분에 밑줄을 그으십시오. 그것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이 오늘 그것을 당신에게 보내셨습니다

2009년 5월 7일 목요일

다방면에 걸친 그분의 자비와 인애를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닫힌 문을 여시는 하나님에 대해 당신에게 쓰라고 성령께서 나를 인도하십니다. 어떤 분은 메시지를 읽으며 자신이 하나 또는 여러 개의 닫힌 문을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즉시 자신과 연관 지을 것입니다. 당신 얼굴 정면에 계속해서 잠겨있는 보이는 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심각한 금전문제일 수도 있고 당신은 어떤 기회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해 왔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시도한 모든 것이 실패한 같습니다. 문들은 전혀 열리지 않습니다.

 

당신의 닫힌 문이 어떤 것인지 나는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은 마치 하늘의 창문들과 문들이 모두 닫힌 듯이 보입니다. 하늘은 놋쇠 같아 통과할 없는 합니다. 내가 말하고 있는 닫힌 문은 당신이 많이 기도해 오고 있는 어떤 문제꺼리, 상황, 필요입니다.

어쩌면 오직 기적을 요하는 위기일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당신이 드린 간절한 기도와 간구에 대해 아직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계시록에서 그리스도는 자신을 문들을 열고 닫는 라고 말씀합니다. (3:7). 이것은 주님이 그분의 인내의 말씀을 지키고 그분의 이름을 배신하지 않았다고 칭찬했던 교회인 고대 빌라델비아 교회의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에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가장 지극한 시련의 시기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하게 서있었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자신들을 방치했다거나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지 않았다고 주님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명백히 사탄은 그들에 대항하여 거짓말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신의 흑암의 권세와 세력들, 지옥의 창자로부터 쏟아 붓는 거짓말하는 영들이 하나님이 모든 문을 닫으셨고 그분은 예배와 믿음을 받기에 합당치 않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작은 능력을 가졌다고 말씀하신 신자들은 지속적으로 신뢰하고 하나님이 문에 열쇠를 꽂고 여시기를 인내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분이 닫혀있는 모든 문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며 그분만이 열린 문을 우리 앞에 놓으십니다.

 

주님이 그들에게 약속하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또한 우리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3:10).

 

시험의 때는 현재도 우리에게 임하였습니다. 그것은 너무도 크고 불같은 엄청난 믿음의 시험이라서 많은 사람이 치명적인 불신에 빠질 것입니다. 진실로, 현재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이 견디는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그분의 약속들을 신뢰하고 약속들이 성취되는 것을 보지 못한다해도 믿음 안에서 기꺼이 죽으려고 하기에, 불신으로 떨어지는 세계적인 유혹을 면하게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모든 문들을 여실 , 바로 시간을 알고계십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결코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