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 가십시오

하나님은 형편이 얼마나 어려워지든지 하나님이 자신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을 지탱해 주실 것을 우리가 알기 원하십니다. 그분의 고요하고 세미한 음성으로 매일 우리의 속사람에게 말씀하심으로써 우리를 지탱해 주십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이것을 확증해 줍니다.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뒤에서 말소리가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것이며(30:21). 이사야가 이스라엘 백성의 최악의 시기에 말씀을 전했다는 것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나라는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려 절대적으로 폐허가 심판아래 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이스라엘의 지도자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주님께 돌이키라! 그분은 너희에게이리로 가라, 저리로 가라, 여기 길이 있다 말씀해 주심으로 지침을 주기 원하신다.그러나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구원하기 위해 애굽을 의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애굽의 병거와 말과 보급품들을 의존할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시점에 이스라엘에 모든 심판을 내리시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모든 계획이 바닥을 까지 그분은 인내심 있게 기다리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아남을까 전략을 짜며 돌아다니는 동안 나는 기다릴 것이다. 나는 그들이 악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긍휼을 보여주기 원한다(18). 당연히 모든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고 나라의 형편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의 모든 계획이 실패로 끝났을 하나님은 백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나서게 하라! 너희 귀를 열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나는 벗어나는 길을 안다. 내가 너희에게 지시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모든 움직임을 인도하기 원한다. 나는 음성으로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마지막 세부 사항까지 너희에게 말해주면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여전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양은 음성을 안다, 분명히 하셨습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목청이 크고, 많은 것을 요구하는 여러 음성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에게 들리고 있는 주님의 고요하고 세미한 목소리가 여전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