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5일 수요일

예수님에게 배운다는 것

여러분께서는 기돌ㄹ 통한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예수님에게 가르침 받은 적 있으신가요? 책이나 이 세상의 선생님들로부터는 배우지 못할 것들을 예수님께 물어보신적 있으신가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조용히 앉아 그의 목소리를 듣기를 기다려보신적 있으신가요? 성경에서는 모든 진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에게만 있다고 기록합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당신으로 하여금 진리를 알게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런 의문점을 갖게 될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마음의 소리를 듣다가 자신을 올바르지 않은 길로 가게하는 크리스천들도 더러 있지 않습니까? 마귀가 우리의 주변에서 서성이며 하나님의 음성인 것처럼 우리를 유혹하여 말도 안되는 것을 합리화시켜 속입니다. 우리는 오직 성경 말씀에만 귀기울여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바로 이것입니다:
  1. 아버지, 그의 아들 그리고 성령은 살아계시고 능력있는 하나님의 존재양식입니다. 육체적이고 물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영적이고 스스로 존재하시는 인격체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교회를 다스리시며, 신성한 섭리에 따라 일하십니다. 마음이 상한자를 위로하시고 약한자에게 힘을 주시며, 그리스도의 진리를 크리스천들에게 가르치십니다.
  2. 성경에서 성령을 아들의 영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갈라디아서 4:6). 또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표현됩니다.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증거하여”(베드로전서 1:11).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니라”(로마서 8:9). 하나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이 동일하다는 것은 명백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동일한 영이 나옵니다.
  3. 기도나 하나님과의 교제 중에 마귀의 속임수와 유혹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다음의 특성을 아는 것입니다. 육신적인 목소리는 항상 다급합니다. 하지만 성령으로부터 오는 보호막은 우리로 하여금 기다릴 수 있게 합니다. 육체는 즉각적인 만족감을 원하기 때문에 인내가 없습니다. 항상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적이며,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끊임없이 떠나려고 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