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0일 수요일

힘을 얻기

이사야는 그의 주변을 둘러보았을 때 크나 큰 심판이 나라 위에 떨어지고 있었는데 그는 갑절의 평안을 가지고 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이사야가 살던 아주 위험한 시대에 자신이 가졌던 그 똑같은 놀라운 관점이 우리에게도주어져 있습니다. 이 쉼의 약속은 "심지가 주께 있는 모든 자"(이사야서 26:3 참고)에게적용됩니다. 
이사야가 자신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고 압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그가큰 평온을 누렸다고 밝힙니다. 여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국가들에 심판이 떨어지기 직전에, 이사야는 하나님과 기도를 통해 지속적인 교감을 유지하였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주의 이름을 위하여 또 주를 기억하려고 우리 영혼이 사모하나이다“ (이사야서 26:8). 이사야는 벌써 "쉬지않고 기도하고" 있었기에 무엇이든지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당신께 여쭤야만 하겠습니다: 폭풍이 몰아치면 당신은 이사야처럼 주님께 기도하러 가실 것 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힘을 얻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심지는 절대 주권을 가지신 당신의 하늘의 아버지의 사랑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그분의 능력을 당신에게 계속적으로 나타내시고 당신이 끝까지해낼 것이라고 당신을 격려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지시로 우리를 안심시켜 줍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빌립보서 4:8, 저자의 이탤릭체)
다시 말해 이렇습니다: "당신은 모든 주의할 점들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밝히 나타내는 것과 그분의 관리인들(watchmen)이 말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그리고, 끝으로, 예수님과 그분의 선하심을 깊이 생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