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알기


비극적이게도 종교적인 관점에서 세상은 수세기 동안 나뉘어져 왔습니다. 수 세대를 거쳐 내려가 보면, 심각한 분열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서로를 맞서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형제는 형제를 맞서고, 자매는 자매를 맞서고, 모든 교단들이 망해버렸습니다. 
진실로 저는 저의 형제를 예수님을 경배하며 옆에 같이 나란히 서 있을 때만 정직하게 사랑합니다. 저는 제가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 담대히 서서 저의 형제에 대해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 때 저의 형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님께서 제게 보여주신 사랑과 같은 그런 사랑을 그에 대하여 제가 가질 때 저의 형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서해주신 것처럼 용서할 때 그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자신의 신앙을 버린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며 그들의 회복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할 때 그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길 때 일어납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제가 여러분께 애원합니다: 모든 쓴 뿌리와 다툼과 무례함을 내려놓으십시오. 당신의 인생과 집에서 하나님의 복을 저해하지 마십시오. 당신에게 주어진 그분의 새 계명에 순종하시고,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5). 잃어버린 자들이 하나님의 순종적이고 기쁨에 찬 그리고 희생적인 백성들, 즉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알 것입니다. 아멘!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