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5일 금요일

약속에 근거하여 살아가는 것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 8:2-3)
저는 이 말을 하루종일 반복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할 수 없다면 – 만약 성경이 진실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 아니라면 – 그렇다면 인생은 무의미한 것 입니다. 지구 상에 소망이란 존재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 신명기의 말씀을 받았을 때, 그들에게 광야의 상황은 매우  겁낼 만한 상태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목마름과 배고픔의 고통을 경험하게 허락하신 것 이었고, 바로 주님의 그 입에서 우리는 지금 이러한 말을 듣습니다: “나는 너를 낮추었고 네가 배고픔과 목마름으로 고통받는 것을 허락하였다.” 왜 그랬을까? 왜냐하면 오직 나는 네가 나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려 하였기 때문이다. 너는 나의 약속들에 근거하여 살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이 굶어 죽거나 갈증으로 죽게 내버려 두려 하신 것이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그분이 무엇을 하여야 그들을 구출해 낼 수 있을지 정확히 아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구출할 계획 또한 갖고 계십니다.
오, 우리가 얼마나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의 시련 가운데 우리를 위로하시기 위해 필요한지 모릅니다. 그분의 임재와 그분의 인도하심과 그분의 날마다 부어주시는 힘 없이는 우리 중 아무도 해낼 수 없습니다. 인간적 의지로는 우리가 이 길을 가는데 인내해야 하는 하루하루의 시련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 위에 우리를 내어 놓고 성령님께서 그 말씀이 우리에게 생명이 되게 해주실 것을 신뢰하여야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편 33: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