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8일 수요일

어떤 위기든지 맞을 준비를 하십시오

위기가 닥칠 때는 기도와 믿음으로 당신 자신을 세울 시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사람들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그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었음을 나타내는 심령으로 최근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스물 그들의 딸이 친구와 함께 놀러 나갔는데 미치광이가 젊은 여자들을 납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딸을 무참하게 살해했습니다.

 

부부는 쇼크에 빠졌습니다. 그들의 친구와 이웃들은어떤 부모가 이런 비극을 이겨낼 있단 말인가?” 의문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시간 내로 흐를 즈음 성령이 슬픔에 잠긴 부부에게 초자연적인 위로를 가져오셨습니다. 당연히 고통스런 날들이 뒤따랐고 애도하는 부모들은 하나님께 왜냐고 물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내내 그들은 하늘의 안식과 평강을 체험했습니다.

 

부모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평온함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부부는 그들의 위기의 순간에 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배후의 목적 없이는 아무 일도 그들에게 절대로 일어나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줄곧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소식에도 그들은 붕괴되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부모와 그들의 다른 자녀들은 살인자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것을 용납할 없었습니다. 그러나 경건한 부부는 어떤 일을 직면하든지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말하고 가르쳤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들의 힘이 오직 예수님으로부터만 오는 것을 인식하였습니다. 그들은 부부에 대해, “이들은 기적이다. 이들은 진정한 예수님의 사람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4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