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우리의 목자는 여전히 길 잃은 양들을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위대한 목자는 시험들, 시련들, 아픔들과 상처들로 인해 길을 잃어버린 모든 양을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우리를 버렸다고 결코 우리의 목자를 비난해서는 됩니다. 그분은 여전히 우리 옆에서 걸으시며 항상 우리를 지켜보십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유혹에 맞서서 지는 싸움을 하고 있을 있습니다. 당신의 고투가 무엇이든지 당신은 주님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죄의 손아귀에 투항할 것을 거부했습니다.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하지만 다윗처럼, 당신은 피곤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절대적으로 무력하게 느끼는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원수는 당신에게 절망과 공포와 거짓말들을 홍수처럼 몰고 옵니다.

 

당신의 시험은 더욱 혼미하고 설명이 불가해졌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겪고 있든지 성령은 당신 안에 여호와 로이, 당신의 목자이신 주님을 계시하기 원하십니다. 당신은 자신의 사랑을 당신 마음에 새기고 싶어 하시는 목자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확신시켜 주십니다. “나는 결코 너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하늘 아버지, 여호와 로이,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은 시편 23편에서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하셨습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이름을 알고 네가 겪고 있는 일을 안다. 와서 나의 은혜와 사랑 안에 누우라.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라. 그저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받아들여라. 그리고 사랑하는 안에서 안식하라. 그렇다, 나는 만군의 주이다. 존엄하고 거룩한 하나님이다. 나는 네가 나에 대한 모든 계시를 알기 원한다. 그렇지만 지금 당장 나는 네가 여호와 로이의 계시를 갖기 원한다. 너를 사랑하고 돌보는 너의 목자로 나를 알기 원한다. 그리고 내가 나의 온유함과 사랑으로 네가 너의 모든 시험을 통과하도록 이끌 것이니 안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