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6일 목요일

파기 불가한 약속

하나님은 지상의 삶에 대해 우리에게 파기 불가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원수가 우리를 짓밟고자 백성은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날에는 그들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을 알리라 내가 여기 있느니라”(52:6) 그분이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네가 극심한 시련가운데 있을 내가 와서 너에게 말할 것이다. 너는 내가 나는 예수, 구원자니라. 두려워 말라 말하는 것을 들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4장에서 제자들은 심한 폭풍이 부는 가운데 안에서 격한 바람과 파도에 이리저리 뒹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들은 예수님이 위를 걸어 자기들에게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14:26). 두려운 순간에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14:27).

나는 예수님이 안심하라(Be of good cheer (KJV)” 특정한 말을 쓰셨는지 궁금했었습니다.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말을 쓰셨을까요?

Cheer 라는 말은 안도하다, 행복하다, 두려움에서 놓여나다라는 의미입니다. 여기 제자들이 곤경에 놓여있을 예수님은 말을 자신의 정체성과 연결하셨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사람들은 그분을 인격적으로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들이 자신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기를 기대하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네가 폭풍가운데 있을 내가 너에게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기록되었으되 날에는 그들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을 알리라 내가 여기 있느니라’(52:6). 이제 내가 너의 폭풍가운데 너에게 왔다. 나니 예수라. 모든 와중에 여기 너와 함께 있다. 그러므로 안심하라.” 마찬가지로 우리의 구세주는 우리의 곤경의 때에 동일한 믿음의 반응을 우리에게서 기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