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영혼의 추수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갈라디아서 3:5)

바울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신 일을 측량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일한 것에 따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은 것에 의해 계수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한량없는 성령을 소유하셨던 단 한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통해 보면 많은 남자, 여자들에게 놀라운 정도의 성령이 부어졌었습니다. 그러한 신도들은 잃어버려지고, 망가진 세상을 위해 울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항상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안에서 성령께서 우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성령님 당신께서는 내 주위에서 죄책을 느끼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아십니다. 왜냐하면 당신께서 바로 그들에게 그것을 깨닫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는 고요한 밤에 흘려지는 모든 눈물을 보고 계시고 당신께서는 절망가운데 도와달라고 울부짖는 모든 이들을 알고 계십니다. 저는 당신의 도구입니다. 당신의 심중의 부담을 저에게 채우시고 당신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에게로 인도하소서!”

하나님은 단 한가지 이유 때문에 우리에게 능력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말씀으로 채워지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거리고 나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 분은 우리가 성령님의 확실한 불을 가진, 관통하며 죄를 깨닫게 하는 말씀을 말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의 영이 구원받지 못한 자들로 인해 무엇인가가 요동치고 있습니까? 당신은 당신 주위에 있는 자들 때문에 마음에 부담이 됩니까? 아니면 당신은 당신의 필요함에만 끊임없이 집중하고 있습니까?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그 분의 부담을 갖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그 분에게 쓰임 받을 것을 결코 기대할 수 없습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있어 영생의 일은 머나먼 이국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족, 친구 그리고 직장동료들이 중심으로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구조건들은 마찬가지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당신은 주님께 그들이 죄를 깨닫게 역사해 주실 것과 때에 맞는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준비시켜달라고 구해야만 합니다.

금식과 기도가운데 당신을 인도해 달라고 구하십시오, 성령께서 죄를 깨닫게 하심으로 그 분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진 자들에게로 말입니다 그 다음엔 성령의 인도하심과 기적을 일으키실 능력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