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8일 수요일

완전한 준비

저는 전쟁터를 대비해서 완전히 준비된 용사가 되고 싶습니다. 싸움이 시작되기 오래전부터 이미 승리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은 신병 훈련소에서 훈련 가운데 아니면 조건적으로 승리한 것입니다.

사단이 갑자기 저에게 공격할 때, 저는 가능한 한 많은 탄약이 필요할 것이고 그 탄약은 제 마음속에 간직해 놓은 하나님 능력의 말씀에서 공급됩니다. 그래서, 다음에 사단이 공격할 때 저는 꺼내 쓸 수 있는 저장고가 있음에 자신감이 있습니다. 전쟁터를 나가기 전부터 저는 주님과 함께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지금 이 순간에도 장비를 갖춰주신다고 믿는 헌신적인 용사입니까? 그렇다면 다음 세 가지 요건을 갖추고 있을 것입니다:

1. 당신은 주님의 말씀을 성실히 읽습니다.

말씀을 공부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확신하지 않으면, 다가올 시련을 처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은 오직 그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으로 확신하여집니다.

2. 당신은 신실한 기도 시간을 통해 매일 하나님과 친밀함을 쌓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시련의 시간에 주님께 울부짖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고통의 시간에 하는 기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좋은 때에도 아버지를 역시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단지 상황적으로만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3. 당신은 하나님께서 견딜만한 만큼이 아니고서는 우리에게 시련을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큰 시련이 온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강건하든지 약하든지에 상관없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필요한 은혜를 주셨고, 당신이 하나님과 가깝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면, 필요한 때에 주님께서 그 은혜를 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그분의 안식에 들어가도록 초청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