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8일 목요일

싸우라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 명으로써 저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못할 터이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31-33).

에녹은 언젠가 예언했습니다.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유14). 성경은 우리가 주님에 대해 왕들과 제사장들이며 사탄의 군대와 싸우기 위해 나아가는 이 수만의 무리를 대표한단고 말합니다. 사탄은 우리를 극심하게 미워하기 때문에 우리를 대적하여 전쟁을 벌입니다(계12:17 참조).

우리는 다가오는 것에 대비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불법의 홍수가 하나님의 백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영적 전투를 치르며 우리 생애를 살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붙들기로 결단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절대 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기록되었으되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요일4:4). 하나님은 우리가 원수의 모든 권세를 이기고 승리할 것을 보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위해 싸우는 하늘의 전 군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더 많은 성령의 투쟁력을 주셔서 우리 각 개인이 세상과 지옥의 무리를 향하여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5, 37-39)고 외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갈망하는 자들의 전투 함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남녀 불문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산제물이 되겠다고 결단하는 순간 지옥의 악한 계략의 목표물이 될 것입니다. 거룩한 믿음 안에서 행하고자 마음을 정한 사람들을 향해 대적하기 위해 지옥의 무리들이 풀어 놓아질 것입니다.

사탄은 자신의 기만 프로그램에 당신이 실제로 위협이 되었기 때문에 괴롭히고 방해물을 설치할 것입니다. 당신은 전쟁을 그만두고, 포기하고, 중도 하차하여 둔하고 열매 맺지 못하는 방황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마귀에 계략에 대항하여 믿음 가운데 일어나 싸움을 계속 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사탄은 진정으로 주님을 의뢰하는 사람을 저지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