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5일 목요일

은혜안의 성장은 저해 받을 수 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에베소서4:14). 당신은 아마 “이 구절은 나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내 기초는 성경적으로 확고하다. 나는 사람들을 그리스도로부터 마음을 돌리게 하는 모든 새로운 복음의 유행이나 경박한 수법에 현혹되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내리고 기초를 두었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뒤이은 바울의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4:14) 아마도 당신은 거짓 교훈에 당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당신이 아직도 다른 많은 문제로 인해 휩쓸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당신은 당신을 반대하는 자들의 사악한 계획에 의해 요동합니까?”라고 묻습니다.

바울의 메시지는 다시 한 번 자신을 점검하라고 우리를 청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형제자매라고 스스로 호칭하면서 우리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합니까?

바울이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라고 명령할 때 그는 우리에게 “험담과 비방, 사기와 조작, 교활함과 간사함, 기만과 음흉의 수법을 사용하는 너희의 원수들, 그들은 모두 반역하는 자녀들이다. 그들은 교활하고 타락한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 안에서 역사하시도록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니 그들의 악하고 유치한 게임에 농락당하지 말라. 그들은 자신들의 심술에 너희가 어린 아이처럼 반응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너희는 그들에게 유치함으로 응대하지 말아야 것이다.”

그 다음 구절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성숙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 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에베소서4:15). 그는 말합니다. “너희가 받는 경멸, 입은 상처, 너희에 대한 험담, 너희를 겨냥한 사기와 기만을 너희는 어찌 할 수 없다. 하지만 너희는 이것들을 은혜 안에서 성장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이것들을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기회로 삼아라. 온유한 심령으로 부드럽게 응대하라. 악의로 너를 이용하는 자들을 용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