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6일 월요일

당신은 성령이 필요합니다

구원받은 지 몇 년 된 사람이 있고, 일 년 된 사람도 있고, 몇 개월 또는 몇 주 된 사람도 있습니다. 죄에서 구원받은 것은 경이로운 일입니다. 옛것은 지나가고 모든 것이 새로워졌습니다. 당신이 구원받아 참 기쁩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휘하의 훌륭한 군병이 되려면 단지 구원받은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이상의 많은 것들이 당신을 위하여 있습니다. 당신은 성령으로 세례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울 시대에 어떤 믿는 이들은 성령이 계신 것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사도행전 19:2). 이 사람들은 구원받았지만 성령 충만이나 성령 세례를 받지 못한 것이 분명합니다.

나는 우리가 성령의 권능과 사역을 통하여 구원받았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 뿐 아니라 성령은 우리 안에서 세례를 주시고, 충만케 하시고 , 소유하신다고 성경이 말씀 합니다.

예수님 자신도 제자들이 성령으로 세례받기 전까지는 세상으로 파송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의 제자들은 분명 순전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내쫓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었고 이미 그리스도를 전파하였고 개종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부활의 증인이었습니다. 그 이상 무엇이 더 있을 수 있습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위해서 자원하여 죽고자 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기위해서 세상으로 파송하는 데 그분에 대한 제자들의 사랑이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았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중의 어떤 것도 충분치 못했습니다. 분명히 그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진실로 성령을 원하십니까? 당신에게 성령이 임하여 불로 세례를 주시기 원합니까? 이것이 당신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해야만 합니다. 당신이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며 성령의 권능과 인도함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자리에 도달해야만 합니다.

그분이 지금도 세례를 베푸시고, 지금도 그들의 몸을 소유하면서 믿는 자들에게 강림하신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저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사도행전 2:38-39).

매일 매 시각, 전 세계의 많은 무리들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경에서 이 약속을 읽었거나 설교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약속을 청구하며 부르짖었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세례는 특별히 말세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행 2:17-18). 구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13).

하나님은 당신이 성령 안에서 살고 행하기 원하십니다. 필요를 채우기 위해 누군가를 찾으러 뛰어다녀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도들이 했던 것처럼 병든 자에게 안수하고 귀신을 쫓아내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성령과 권능으로 충만한 증인들로서 부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