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은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으십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우리의 힘들고 어두운 시간 속에도 하나님의 구체적인 목적과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후1:3-7)

여러분은 여기 하나님의 목적이 보이십니까? 고통에 처한 우리를 성령님께서 위로해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위로해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극심한 고통속에 처한 다른 이들을 위로해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님의 일 입니다: 달련되 자들을 통해 그의 백성들을 위로해주시는 것 입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우리의 고통이 더욱 심해질수록,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의 위로가 더욱더 강력해 진다는 것 입니다.

저희 사역 우편물 수신자 명단에는, 이스라엘과 제시란 소중한 두 형제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형제는 100살 이며, 제시는 102 살 입니다. 한 형제는 92세에 은퇴 했으며, 다른 형제는 97세에 은퇴를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수년간 저희 설교를 받아 들어왔습니다.

이 두분은 혈육이며, 또한 주님안에서 형제 입니다. 두분 다 간증하기를, 일생의 시련을 통해, 그들안에 성령의 기쁨은 깊어져 갔습니다. 그들은 한 세기의 참사 – 1930년 대의 대공황, 두번의 세계 대전, 무시무시한 가뭄 을 직접 목격해 오셨던 분 들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겪었던 시련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늦은 나이에도 그들은 전보다 더 웃으며 자신있게 선언할 수 있습니다, “ 이 모든 시간들을 돌아보면, 하나님은 단 한번도 실패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이 모든 시련을 견뎌낸 그들의 간증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님의 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