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다니엘-다른 유형의 사람!

애통에 대해 말하는 다니엘은 “다른 유형의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다니엘 9:3-4). 한편, 다니엘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기에 시대를 분별할 수 있었습니다.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다니엘 9:2).

다니엘은 어떻게 이와 같은 애통, 지식과 분별의 길에 이르렀을까요? 그것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함으로써 시작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말씀이 그를 온전히 사로잡도록 허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말씀을 비장하고 있었기에 빈번이, 상세하게 인용했습니다.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다니엘 9:13).

10장에서 이 경건한 선지자는 그리스도에 대한 환상을 받았습니다.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를 입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순금 띠를 띠었더라.....그의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10:5-6).

나는 당신이 오늘 마음을 정하고 모든 근면과 결단으로 하나님을 구하기를 촉구합니다. 그리고나서 날로 늘어나는 사랑과 갈망을 가지고 그분의 말씀으로 가십시오. 애통에 대해 그분의 짐을 받기위해 금식하며 기도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성령이 당신에게 하늘의 복을 열어주시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내버리십시오. “다른 유형의 사람”이 되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그 길을 걸으시겠습니까?

이러한 삶은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을 가져옵니다. 다니엘이 증언했습니다.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었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다니엘 10:10). 여기서 어루만지다라는 말은 “강렬하게 휘어잡다”라는 의미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이 그분의 손을 내게 얹었을 때 나는 얼굴을 땅에 대었습니다. 그분의 어루만지심은 나의 전부를 던져 그분을 추구해야겠다는 긴박한 마음을 주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의 인생을 어루만지실 때 마다 일어납니다. 그 사람은 무릎을 꿇게 되고 주님을 추구하는데 사로잡혀 기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나는 종종 왜 하나님이 이같은 긴박함으로 특정한 사람을 어루만지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왜 어떤 종들을 그분을 굶주려 찾는 자들이 되고 반면에 다른 신실한 사람들은 자신의 길을 갈까요?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을 받은 종들은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달리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왜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안수하시고 그렇게 그를 어루만지셨을까요? 왜 다른 사람들은 듣거나 보지 못했던 것을 이 한 사람은 보고 들을 수 있었을까요? 그는 선언합니다. “이 환상을 나 다니엘이 홀로 보았고 나와 함께한 사람들은 이 환상은 보지 못하였어도”(다니엘 10:7).
하나님은 자신의 메시지를 대언할 음성이 필요하셨습니다. 자신의 부름에 신실하게 응답하는, 기도하는 종을 원하셨습니다. 다니엘이 바로 그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하루에 세 번 씩 경건하게 기도해왔습니다. 이제 그가 강을 따라 걸을 때, 그리스도가 자신을 그에게 계시하셨습니다(다니엘 10:7-9 참조).

하나님은 다니엘로 그분의 신탁을 삼으셨습니다. 왜냐하면:

1. 다니엘은 결코 기도를 중지하지 않았습니다(다니엘 10:2-3 참조).
2. 다니엘은 사회와 교회의 영적 쇠퇴를 슬퍼했습니다(다니엘 9장 참조).
3. 다니엘은 죄를 비호하거나 은닉하기를 거부했습니다(다니엘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