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루살렘에 부흥이 있었을 때에, 천사가 사도빌립에게, 가사 사막으로 가면 수레를 타고 가는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사도빌립이 내시를 만났을 때 그는 이사야서를 낭독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시에게 “읽는 것을 깨닫느냐? ” 물었습니다. (행8:30)

듣고 있으니, 그 내시가 이해하지 못하는 한 부분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사53:9-11)

이렇게 훌륭한 글을 읽으며 흥분하는 에디오피아 내시를 상상해보세요. 분명히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니면 왜 성경을 읽고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곧 오실 영원한 왕을 드러냈습니다. 새로운 계시를 들을 때마다 아마도 내시는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과연 이 훌륭한 사람은 누구인가?”

첫째로,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행8:35) 빌립이 내시에게 “지금 읽고 있는 이 글에 등장하는 사람은 벌써 오셨고, 그의 이름은 나사렛 예수라. 그가 메시아 이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빌립이 이사야서 53장 11절을 설명하였습니다.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빌립이 내시에게 말하기를, 본질적으로, “예수님의 고역은 십자가에 못 박힘 이었다. 그때 그는 십자가에서 버림받고 묻히셨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셨고 이제 그는 영광 속에 살아계신다. 그 어느 누구든 예수를 주님이라 고백하고 그를 믿으면 그의 자녀가 되리라.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씨앗은 만국에 있습니다. 이렇게 그의 삶이 – 그의 자녀들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 연장됩니다. 그리고 이제 당신도 그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에디오피아 내시에게는 이 얼마나 놀라운 뉴스입니까. 어떻게 보면 수레에서 내려와 침례받기를 원했던 것은 당연한 일 이었습니다.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행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