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3일 화요일

회개를 전파하셨다

예수님은 “내 교회는 수치심 없이 공개적으로 회개하는 곳이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진실로 사도 바울도 증언합니다.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하니“(롬10:8-11).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공개적인 회개의 고백을 통해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예수님은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고 선언하시고 회개를 통해 우리가 치유되고 회복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눅5:31-32).

이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 교회에서는 누구나 회개를 통해 치유 받는다. 너희가 누구이든지 상관없다. 육체가 상하였든지 정신적으로 병들었든지, 영적으로 아프든지 아무런 상관없다. 모두가 같은 길로 나에게 와야만 한다. 그리고 모두가 회개를 통해 고침을 받을 것이다.”

오늘날 마음에 찔림을 받은 사람들을 앞으로 나와 회개하라고 제단을 제공해 주는 교회가 얼마나 됩니까? 얼마나 많은 목사들이 제단으로 초청하는 이 중요한 영적 사역을 멈추어 버렸습니까?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죄를 고백해야할 필요에 대해 무감각해져 버렸습니까?

그리스도 복음의 핵심적인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그분은 사복음서에 걸쳐 이것을 명확히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교회에서 전파하는 말씀이 여기 있다. 이것이 모든 죄인에게 주는 나의 메시지이다.”

“예수께서 갈리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1:14-15). 이것이 예수님의 기록된 첫 말씀 입니다. 그분은 회개를 전파하셨습니다.

어떤 크리스천에게는 이것이 지나친 말로 들릴지 모릅니다. 그들은 이렇게 대답할 수도 있습니다. “좋아요. 하지만 예수님이 얼마나 강도 있게 회개를 전파하셨나요?” 누가가 자신의 복음서에 그 답을 기록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을 듣는 무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눅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