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9일 화요일

“푸름”의 중요성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계9:4).

“푸름”이 왜 우리 믿음에 중요할까요? 기억하십시오, 황충은 푸른 것은 무엇이나 해하지 말라고 명령받았습니다. 쉽게 말해서 황충은 믿음으로 행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공격이 극심할 때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견고하고 푸른 나무처럼 당당하게 서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테러리스트들을 포함해서 어떤 종류의 황충의 해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총망라한 지옥의 공격과 모든 전갈유의 쏘는 침에 대해 가장 좋은 방어책은 영적으로 건강한 것입니다. 이런 유형의 건강은 오직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고 그의 약속을 신뢰할 때 옵니다.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 -당신은 하나님의 용서를 전적으로 신뢰합니까? 당신의 모든 죄를 씻기 위해 그분의 피를 의지합니까? 당신이 비난을 받는다고 느끼고 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애쓴다면 당신은 푸르지 않고 건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첫 번째 소원은 당신이 그분의 용서를 선물로 받고 그 안에 안식하는 것입니다.

  • -당신은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그분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신뢰합니까?

우리 주님은 우리가 넘어질 때 마다 우리를 잘라 내버리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잘하라고 요구하시며 항상 우리 어깨너머로 감시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그저 우리에게 “주님, 나는 당신의 말씀을 믿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씻어주십시오, 당신의 팔로 안아주십시오,” 라고 고백하며 오라고 요청하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전 생애를 두려움 없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이 과거의 실패를 가지고 우리를 송사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그것을 회개했다면 우리는 죄를 씻는 그리스도의 소중한 피로 덮여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약속이 여기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시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