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4일 금요일

부르짖는 이 곤고한 사람

시편 51 편의 맨 첫 절에 보면 우리는 다윗이 하나님의 깊은 자비와 용서에 호소하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자비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다윗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았습니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시편 34:6). “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시편 34:17).

사랑하는 성도여, 이것이 죄를 이기는 당신의 승리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얼마나 심각하게 죄를 졌든 혹은 타락했든지 간에, 당신을 용서하시려고, 고치시기를 애타게 갈망하는, 그리고 당신이 언제든 필요로 하는 것보다도 당신을 향한 더 많은 인자하심을 품으신 주님을 당신은 섬기고 있다는 전적인 확신입니다.
마귀는 당신한테 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만일 네가 그렇게 쉽게 처벌을 면하게 된다면 너는 금새 죄로 빠지게 될걸.” .” 마귀는 당신을 참담하게 만들며, 손을 들어 하나님께 찬양할 자격도 없다고, 그분의 말씀을 배울 자격조차 없다고 느끼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당신의 무기가 있습니다. 다윗이 그랬듯이 당신의 마음을 다하여 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께로 나아가 그분께 이렇게 말씀 드리십시오. “주님, 당신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당신께서 저를 용서하실 준비가 되어 있으심을 제가 압니다. 제가 고백합니다!”

바로 그 순간에, 당신은 하나님께 받아들여집니다. 당신은 당신의 죄값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그분의 아들을 주셨고 그분이 이미 당신의 죄값을 다 치루셨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랑의 중재자가 당신을 구하고 건져내기를 애타게 갈망하고 계십니다. “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만일 누가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있는 한 변호인이 있으니, 곧 의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 일서 2:1)

나의 어린 손녀가 낮은 콘크리이트 벽 꼭대기 위를 걷기를 원했었습니다. 제가 뒤에서 그 아이를 잡자, 손녀딸은 나의 손을 떨쳐 내려고 했습니다. 제가 손을 놓자 결국 손녀딸은 넘어졌습니다 ( 다치지는 않았지만). 그 아이가 넘어졌을 때, 저는 “ 그것 봐라. 너는 더 이상 내 손녀가 아니야!” 라고 말하며 그 아이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데이빗, 너는 너 자신이 이 아이에게 그처럼 사랑하는 것을 허용했지, 그러나 너는 내가 너를 같은 방법으로 사랑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구나. 너는 너의 자녀들에 대한 자랑스러움으로 부풀어 있으나 내가 너에게 그렇게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