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8일 수요일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오직 당신의 믿음 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집이나 자동차, 가구, 저축, 또는 당신의 소유물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당신의 믿음 즉, 그분의 말씀에 대한 당신의 강한 믿음이 전부입니다. 아마 그것은 더욱 영적으로 보이는 다른 사람이 결핍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아마 다른 사람을 당신 보다 더욱 영적이라고 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사람은 어쩌면 외형적으로 의롭게 보이려고 애쓰는 중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당신을 보시며 “저기 의로운 자가 있다,”고 선포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의로워지는 것에 당신이 무력하다는 것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주님이 그분의 의를 당신에게 주신다고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을 의롭다고 하신 바로 같은 이유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가 의롭게 여겨진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아브라함)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실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롬4:22-24).

당신은 “나는 이것을 믿는다. 예수님을 부활하게 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주님이 문제에 빠진 당신의 결혼 생활을 부활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까? 그분이 영적으로 죽은 친척을 살려낼 수 있다고 믿습니까? 당신을 무력하게 만드는 습관의 구덩이에서 그분이 당신을 건져낼 수 있다고 믿습니까? 당신은 그분이 당신의 저주받은 과거를 지우시고 벌레가 먹어버린 그 세월들을 당신에게 회복시켜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불가능한 상황가운데 처하여 아무런 자원도 없고 소망도 없어 모든 것이 절망적으로 보일 때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의 필요를 돌보시는 여호와 이레가 되실 것을 믿습니까? 그분은 당신에게 한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로 결단하셨고 만일 그분의 말씀 중 단 하나라도 실패한다면 하늘이 녹아버리고 우주가 붕괴해 버릴 것이라고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