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8일 화요일

순종이 복보다 낫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 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나는 또 복보다도 낫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브람이 이삭을 제단에 제물로 드리는 이야기의 깊은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가서 이를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순종했습니다. 아브람이 그 제단을 떠나며
“하나님이 마음을 바꾸셨나?” 라고 말했습니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순종을 원하셨습니다. 나는 오늘 마침 그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협상하라고 말씀하셨고 내가 어떤 것을 청구해야한다고 모든 증거를 보여주셨습니다. 나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을 획득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손에 넣지 못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하나님께 의문을 품어야 할까요?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의심해야 할까요? 사탄이 나를 방해했다고 믿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했습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하라,” 말씀하셨고 나는 그대로 행했습니다. 나는 순종의 평강 속에 안식할 것입니다. 그것이 복보다 더 나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동전의 한 면만을 보여 주십니다 -그것은 순종입니다.

종은 되묻지 않고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은 또한 믿음이기도 합니다. 주인이 그의 종에게 가라고 명하면 그는 가고, 오라고 명하면 그는 옵니다.

“Though he slay me, yet will I trust in him (그가 나를 죽이시나 그래도 나는 그를 신뢰하리라)” (King James Version 욥 13:15) {한글 성경은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로 되어 있음}

하나님이 언약을 안 지키시는 것처럼 보일 때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마음을 결단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모든 인도하심이 그 면전에서 날아가 버렸을 때 사람은 아직도 믿음의 말들을 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거인들은 그리 하였습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가장 혹독한 시련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자라게 하기 위하여 아주 특이한 방법들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과 더욱 깊이 동행할수록, 당신이 받는 시험은 더 독특해질 것입니다. 고난을 당신이 하나님을 거스렸다는 증거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적은 오직 불가능 가운데서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십시오 그리고 가장 특이한 시험들을 맛보는 인생을 맞을 채비를 하십시오.

믿음은 당신이 가진 것을 이용하여 옵니다. 장애물이 치워질 때 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어떻든지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믿음의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 “마지막 삼십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