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일 수요일

우리 주 예수님의 귀한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성령께서 다음의 말씀들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기도에 대해 응답이 필요한 분들, 환난의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 그리고 그분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준비가 되어있고 또 기꺼이 원하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1. 시편 46:1 의 언약의 약속을 붙드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a very present help in trouble KJV)” 여기서 “very present"라는 말은 항상 열려있고 즉시 접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영이 당신 안에 밤낮가릴 것 없이 항상, 지속적으로 거하신다는 확신에 기초해야 합니다. 그분이 당신 안에 거처를 정하셨기 때문에 그분은 당신의 모든 묵상기도와 부르짖음을 듣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들으시면 우리의 간구를 응낙 하실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진실로 성령께서는 누구든지 그분의 존전에서 급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으며 아버지께 자신의 마음을 쏟아 붓는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하늘과 땅을 움직이실 것입니다.

2. 시편 62:5-7을 읽고 믿으십시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다윗의 기도입니다. 요약하면 다윗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만 기다리라. 다른 어떤 원천으로부터든지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 그분만이 당신의 공급처이며, 유일한 소망이며 방어수단 이어야만 한다. 오직 그분만이 당신의 기도 응답이 올 때 까지 당신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을 공급해 주실 수 있다.”

당신이 전적으로 주님만 의지하게 될 때, 사람의 도움을 구하는 것을 멈추고 초자연적인 역사를 기대하며 하나님을 신뢰할 때, 아무것도 당신을 요동하게 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당신을 절망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 다윗은 선언했습니다.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62:6).

3. 이 모든 것의 중점, 즉 역사를 통틀어 모든 성도들이 배웠던 탁월한 기도의 비결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 앞에 마음을 쏟아 붓는 것입니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62:8). 한나가 우리의 표본입니다. 자녀를 갖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그녀는 자신의 혼을 주님께 “쏟아 부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삼상 1:18)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기꺼이 잠시 동안 모든 세상의 소리들을 닫아버리는 것을 보실 때 당신을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당신의 심중에 있는 것을 부르짖고 그분 앞에 당신의 혼을 쏟아 부으며 그분이 응답하실 것을 신뢰하십시오. 회개의 간구로부터 태어난 믿음을 위해 주님 앞에 깨어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러한 성경적인 길을 따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