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9일 목요일

오셔서 당신의 일을 내 안에 행 하소서

크리스천이 거룩한 삶에 대한 열심이 있다면-주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리기 원한다면-내재하시는 성령이 약속하신 복과 자유를 누리는데 그가 실패하는 원인은 오직 하나라고 나는 믿습니다. 그 이유는 불신입니다. 예수님이 불신이 있는 곳에서는 자신의 일을 행할 수 없으셨던 것이 확실한 것처럼 그분의 영도 우리가 불신을 품고 있을 때 우리의 삶속에서 아무 일도 하실 수 없습니다.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하나님의 약속을 판단하지 않는 것이 모든 예수님의 추종자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전 존재로 그분의 약속을 믿으며, 그분이 믿음을 공급해 주실 것을 신뢰하며, 그분 자신의 말씀 그대로 성령을 붙들며 자신을 온전히 그분의 약속에 던진다면 그때 그 결과들은 전부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게 됩니다.

내 인생에서 나의 영원한 미래를 하나님의 약속들에 던져야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나는 내 영혼에 닥칠 위험을 무릎 쓰고 그분의 말씀을 신뢰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나는 이 도전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주님, 나는 당신이 나에게 당신의 성령을 주셨다고 믿을 것입니다. 나는 그분만이 나를 속박하고 있는 모든 쇠사슬로부터 나를 구원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분이 나에게 찔림을 주시고, 인도하며 극복할 능력을 부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나는 그분이 나로 하여금 당신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결코 나를 떠나지 않으며 또한 내가 당신에게서 떠나가지 않도록 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를 내안에 있는 당신의 영을 제한하지 않을 것ㅇ빈다. 나는 그분을 기다리고, 부르며 그분을 신뢰할 것입니다-살든지, 죽든지.“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겔 37:4). 우리는 주님이 에스겔에게 하라고 말씀하신 일들을 해야 할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들을 성령께 상기시켜드려야 합니다. “성령님, 천부께서 당신을 나의 마음속에 넣어주시겠다고 나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약속에 자신을 드렸습니다. 나는 거룩하기 원하기 때문에 순종하고 협조할 것입니다. 당신이 나로 하여금 그분의 길들에 행하며 그분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도록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행하실 계획이신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맹세하셨고 당신은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모두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령님. 그러므로 오셔서 내안에 당신의 일을 행하소서. 나는 이 약속에 내 영혼을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