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3일 목요일

주님의 자비하심

고대 이스라엘에서 언약궤는 그리스도안에 구체적으로 나타날 강력한 진리인 주님의 자비를 상징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자비를 받아들이고 그분의 자비로운 구원의 피를 신뢰하고 영원히 구원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비웃고 거룩함을 조롱하고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든 것을 찢어버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비를 조롱하거나 비웃는다면 심판이, 그것도 신속히, 옵니다. 당신이 그분의 자비로운 피를 짓밟는다면, 그분의 진노를 직면할 것입니다.

불레셋 사람들이 궤를 훔쳤을 때 일어난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들이 “이 일은 단순히 우연이나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다. 하나님의 손이 분명히 우리를 치신 것이다,”라고 인정했을 때 까지 죽음의 파멸이 그들에게 닥쳤습니다. 한 밤중에 궤의 시은 좌는 심판의 막대기가 되었습니다. 다음 날 다곤 우상은 법궤 앞에서 머리와 두 손이 끊어진 채 얼굴을 땅에 대고 쓰러진 모습으로 발견되었습니다(사무엘 상 5:2-5 참조).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은 오늘날 미국이 당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오래 전에 심판을 받았어야만 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비를 비웃고 그에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속주의나 영지주의의 권세 아래로 끌어오기 위해 원하는 대로 모두 해 보십시오. 하지만 당신이 그리스도의 자비를 조롱하면 하나님이 당신의 모든 능력과 권위를 땅에 던지실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예레미야 애가 3:22). 그러나 인간들이 그리스도이신 그 위대한 자비를 조롱거리로 만들 때 심판이 확실히 옵니다.

오직 주님의 자비가 심판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은 그 자비의 혜택을 입고 있는 중입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나라는 사회에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제거하는 일에 있어 세상의 나머지 나라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조롱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의 자비는 영원하시고 그분은 이 나라를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바로그분이 여전히 우리에게 복을 부어주시고 있는 이유라고 나는 믿습니다. 그분이 바라시는 것은 선함이 우리를 회개로 인도하는 것입니다(로마서 2:4 참조).

우리는 미국의 현 상황에 대해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끔찍한 부패와 조롱과 죄에 대해 슬퍼하지만 하나님이 온전히 통제하심을 알므로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가 영원하다는 것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