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고통스러울 때

이런 저런 경위로 우리는 모두 고통을 받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자신의 고통의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당신이 깊이 상처를 입었을 때,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내적인 공포와 가장 깊은 고뇌를 막아줄 수 없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들도 당신이 치르는 전투와 당신이 입은 상처를 이해 하지 못합니다.

상한 심령을 치료하는 연고가 있습니까? 가슴 속 깊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습니까? 조각 조각난 마음을 꿰맞추어 더욱 튼튼하게 만들 수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절대적으로 가능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짖궂은 장난에 불과하고 하나님 자신은 거짓말쟁이 일 것입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고통 없는 인생길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탈출구”를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이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연약하여 당신이 비틀거릴 때 바로 설 수 있도록 힘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당신의 하늘 아버지는 동요하지 않는 눈으로 당신을 주시하고 계십니다. 모든 동작이 관찰됩니다. 모든 눈물이 병에 담겨집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고통과 함께 하십니다. 모든 고통을 느끼십니다. 당신이 눈물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의 상처가 마음을 퇴락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정확한 시간에 오셔서 당신의 눈물은 닦아 주시고 애통대신 희락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도록 만드는 능력이 당신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을 당신을 응시합니다 - 그리고 우리에게 일어나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모든 두려움을 털어버리라고 명령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