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새 일을 행하시려고 합니다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였었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나라들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에스겔20:14).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새 일을 행하시려고 합니다. 이 새 일은 부흥이나 각성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더 이상 자신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지는 것을 참지 못하시고 홀로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이 짓밟혀 수렁에 쳐 박히고 소위 “교회”라는 곳이 가증한 것으로 더럽혀졌다고 판결하실 때가 오면, 그분은 일어나 상실한 세상에 대하여 자신의 이름을 방어해야만 합니다.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나님은 두 가지 강력한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첫째, 그분은 나라들과 그분의 교회를 구속하시기 위한 심판들로 정결케 하실 것입니다. 동성애자들과 삯꾼들이 그분의 집을 침입하는 것을 막으실 것이며 사역을 성결하게하고 정화하며 그분의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세우실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한없는 자비로 간섭하셔서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영화롭게 하실 것입니다. 심판이 행하여지는 극심한 고통가운데에서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역사로 남은 자들을 그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반전의 결과를 얻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판하실 때 행하셨던 일들을 다가오는 미래에도 다시 행하실 것입니다.

에스겔서 36:21-38에서 이 모든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이 예언은 이렇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내가 여호와인 줄을 여러 나라 사람이 알리라.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내 이름을 위한 것이다.”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내 손을 막아 달리 행하였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에스겔20: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