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은 당신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지금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 정확히 아시고 당신이 가는 길의 모든 발자국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늘로부터 놀라운 약속들을 전달하기 위해 선지자들을 파송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매일 돌보시는 것을 의심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전혀 동일합니다. 우리가 곤궁할 때에 하나님이 그분의 장중에 우리를 두고 계신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대신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는 실패할 것이고 적에게 멸망당할 것이라고 두려워합니다.

우리가 계속 고통 중에 있고, 계속해서 패배와 실패 가운데 살고 있는 이유는 어쩌면 단순히 우리가 실제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한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듯이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고 스스로 힘으로 해결책을 구하기 위해 계책을 짜내라고 우리를 내버려두셨다고 생각하는 동일한 죄를 짓고 있습니까? 우리 믿음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하나님이 정시에 역사하실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을 때 우리는 우리 주님이 진심이셨다는 것을 실제로 믿습니까? 예수님은 우리가 비록 부르심을 받고 택함을 받았다고 해도 우리의 대부분은 그분이 재림하실 때 그분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암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중 몇 사람은 이미 그분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들의 영혼 가장 깊은 곳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기도가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치 완전히 독자적으로 사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이제 정직해 보십시오! 근래 믿음이 약해졌습니까? 열심히 기도해오던 어떤 일을 거의 포기했습니까? 기다림에 지쳤습니까? 마치 당신은 “도저히 돌파구를 찾지 못하겠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내 기도가 왜 응답되지 않는지 알 수가 없어. 하나님이 내게 안 된다고 하시는 게 분명해”라고 말하는 양, 항복하며 두 손을 번쩍 들어 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당신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천 번 아닙니다! 지금 그분은 우리가 그분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로마서 8:28)는 것을 믿기 원하고 계십니다. 해결책을 궁리하는 것을 멈추고, 염려를 멈추고, 당신의 주님을 의심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응답이 오는 중입니다. 하나님은 귀를 막지 않으셨고 당신이 낙심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둘 것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