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3일 금요일

흑암에서 빛으로

무엇으로 죄의식, 두려움과 우울증에 싸인 우리의 비참한 삶에서 우리를 구출할 수 있을까요?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더욱 더 영광스러운 삶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할까요?

바울이 말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골로새서 1:12).

당신은 이 영광스럽고 해방된 삶을 원하십니까? 당신은 지금 이것이 당신의 유산이라고 믿습니까? 당신은 지금 하나님께서 당신이 이 삶을 소유하기를 간절히 원하신다는 것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으로 이사해 들어가십시오! 그것을 당신의 것으로 청구하십시오. 바울은 말씀합니다. “그만큼 고통당했으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아직도 깨우치지 못했습니까?” 다시 말하자면, “두렵고 심적 고문을 당하는 삶을 살기에 지긋지긋하고 지치지 않았습니까? 더 나은 길이 있다는 것을 아직도 배우지 못했습니까?”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갈라디아서 3:11). 단순히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행하시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성령 안에서 의와 희락과 평강의 해방된 삶은 선물입니다. 일하여 얻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큰 기쁨은 당신이 하나님 앞에서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이 그분 앞에서 당신을 의롭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아는 기쁨입니다.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로마서 4:7-8).

아브라함은 단순하게 하나님을 그분의 말씀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열국의 아비가 되었습니다. 그는 의심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도 있었습니다.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로마서 4:20-24).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를 용서하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지키실 것이라고 믿어야만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능력이 우리를 지키실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우리 삶으로 인도해 들인 믿음이 우리가 실족하지 않도록 우리를 지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로마서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