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은 당신이 부숴 지도록 놔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얼마나 감당 할 수 있는 지 정확히 아시고 당신이 부숴 지는 지점에 이르는 것은 허용치 않으실 것이라는 점을 스스로 상기시키십시오.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는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최악의 신성 모독은 당신의 모든 상처와 고통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늘의 아버지가 당신을 연단하시며 당신이 그분의 복을 받을 준비가 되기 위해 한두 번 더 비통한 일을 겪을 필요가 있다고 하나님이 생각하신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 징계는 잠시 동안이고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인생에 혼란을 초래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당신도 아닙니다. 믿지 않는 부인을 통해서 욥에게 상처를 주려고 했던 것처럼 원수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들려고 합니다.

당신의 하늘 아버지는 눈을 깜박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모든 동작을 관찰하시고 모든 눈물을 병에 담아 두십니다. 당신의 모든 상처를 감지하시고 당신이 원수로부터 괴롭힘을 분량에 찰 만큼 당한 시점을 알고 계십니다. 그분은 개입하셔서 말씀하십니다, “그만 됐다!” 당신의 고통이 더 이상 당신을 주님께 더욱 가까이 이끌지 않고 오히려 당신의 영적 삶을 내리막길로 향하게 할 때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그분을 신뢰하는 그분의 자녀가 지나친 영혼의 고통과 고뇌로 인해 침몰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정시에 당신을 전투에서 들어 올려 구해 내실 것입니다. 그분은 절대로 당신의 상처가 당신의 마음을 파괴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정시에 오셔서 당신의 눈물을 닦으시고 애통대신 희락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