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0일 목요일

작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의 부활에 앞서 짧은 기간의 고난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죽습니다! 또 실제로 고난도 당합니다! 고통과 슬픔이 있습니다.

우리는 고난을 당하거나 상처를 입기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고통 없는 구원, 초자연적인 개입을 원합니다. 우리는 기도합니다. “나는 약하고 항상 약할 것이니 하나님이 하십시오. 내가 초자연적 구원을 기다리며 나의 길을 가는 동안 다 해주십시오.”

우리는 우리의 문제들을 귀신들의 탓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 그가 귀신을 내쫓아서 우리가 아무런 고통이나 고난 없이 우리 길을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 되었다! 평화로운 승리의 인생에 순풍을 타고 도달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누군가 우리에게 안수하여 모든 메마름을 쫓아버리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승리는 항상 고난과 아픔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죄를 보십시오. 그것을 직면하십시오. 예수님이 하셨듯이 고투하며 통과하십시오. 그분의 고난으로 들어가십시오. 고난으로 한 밤을 지나지만 다음날 아침 언제나 기쁨이 따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선택을 요구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모든 전투에서 고통이나 고난 없이 우리를 초자연적으로 건져 내셨다면, 모든 시험과 모든 유혹이 중지 될 것이며 자유로운 선택이나 불같은 시험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뜻을 인류위에 강요하시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메마름 가운데서 우리를 만나고 그것이 어떻게 새로운 믿음의 인생으로 가는 길인가를 우리에게 보여주시기로 선택하십니다.

우리가 메마름과 더 나아가 고통을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벧전4:19).

고난은 언제나 궁극적인 승리에 앞서 잠시 당하는 것이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꼰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벧전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