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일 금요일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이 안식에 대해 말씀하실 때, 그것은 육신의 쉼도 포함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거룩한 안식은 영혼의 쉼으로부터 시작합니다. “ 하나님의 백성에게 한 안식이 남아 있도다” (히브리서 4:9). 이 안식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리스도께 우리의 모든 죄의 짐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 것이지요, “ 믿음으로 너는 아버지의 안식(Sabbath)안으로 들어와야만 한다. 너는 더 이상 너의 짐들을 가지고 집으로 들어가고 나가고 하기를 거부하고 대신 그것들을 내게 주거라.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고 오직 나만이 너의 짐을 질 수 있는 자란다.”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크리스천들이 어째서 이 예수님의 제안을 거절하는 것일까요? 저는 만일 예레미야 선지자 가 오늘 날 살고 있었다면 그는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이 자신의 죄의 짐지는 것을 계속하면서 유혹과 싸우는 것을 보고 아마도 어안이 벙벙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아마도 이렇게 외쳤을 겁니다, “ 아니 당신은 왜 이모든 짐들을 이러한 영광의 안식일에 지고 있는 것입니까?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너의 집으로 짐을 가지고 들어가지 말라” 고 얘기했듯이 예수님이 당신들에게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왜 당신은 주위의 그런 짐들을 지기를 계속합니까? 안식일에 짐을 지지 마시오, 왜냐하면 그 날은 주님께 속한 거룩한 날이니까요!”

여기에서 요지는 안식이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의지하고 우리가 우리자신의 일, 인간의 힘으로 고투하는 것을 그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안식일에 너희 집에서 짐을 옮기지도 말며 너희는 어떤 일도 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대로 너희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예레미야 17:22).

여기에 우리가 어떻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비밀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짐을 예수님께 드리고 성령님이 우리에게 삶을 위한 힘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죄와 유혹을 통해 우리의 것을 이루려는 모든 우리자신의 노력을 내려 놓음으로 안식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명령을 주일날뿐 아니라 매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