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5일 월요일

예수님을 바라보기 by Gary Wilkerson

여러분들 중 현재 시련, 영적 싸움이나 혹은 혼란을 겪고 있는 분들로 인하여 저의 마음이 무거워 왔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보고 계시며 그분은 당신을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사실 주님은 당신의 상황가운데서 당신 옆에서 같이 걸어 오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알기를 원하시며 바로 그것을 아는 것이 당신의 심령을 움켜잡고 있는 그 어떤 두려움도 쫓아 버릴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골짜기를 만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반석이며 강한 성이며 우리의 구원이 되십니다. 그분 안에만 우리의 소망이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다 실패하지만 그분께서는 영원토록 확실하십니다.

최근에 루이지애나에 있는 한 감옥소에서 브룩클린 테버너클 (Brooklyn Tabernacle)교회의 짐 심발라(Jim Cymbala) 목사님과 같이 사역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죄수들은 안 좋은 환경가운데 있었지만 그들의 삶이 구원되었다는 간증에 간증이 계속 이어지는 것을 우리는 들었습니다. 그들의 외적인 구속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야말로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지식과 소망 안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 어떤 이들은 그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다를 감옥으로 보내 달라는 요청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그 얼마나 승리롭고 믿음으로 충만한 삶을 말해주는 격려가 되는 간증입니까!

그러므로 당신이 시련을 만났을 때에 예수님이 당신의 대답이 된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서는 우리는 어려움을 만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위대한 소망은 십자가 상에서 하신 그리스도의 완전한 일 안에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죄, 병 그리고 슬픔을 자신에게 담당 시키셨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그 모든 것을 담당하셨으므로 우리는 승리와 소망의 삶을 살수 있는 것입니다. 이 궁극적인 사랑의 행동이 당신의 상황 안에 있는 당신을 위해 행해진 것입니다. 주님은 당신의 삶 가운데에서 그분의 사랑과 능력을 보여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히브리서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