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5일 화요일

그분을 향한 여러분의 사랑을 보존하세요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요한계시록 2:5)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내가 너를 처음 구원했을 때 네가 어떠했는지를 생각해보아라. 너는 매 주일마다 교회 가는 것을 애타게 기다렸고 시간 날 때마다 성경을 공부하며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을 배우려 했다. 내가 너의 전부였기 때문에 너는 기도하는 것을 전혀 힘들어하지 않았다. 너는 생명 자체보다도 더 나를 사랑했다. 그러나 지금은 네가 이 모든 것들로부터 떨어져 나갔다. 너는 내게 아주 조금의 시간밖에 주지 않고 있으며 아주 조금밖에 나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 너는 내게 냉담해졌다. 다른 것들에게 네 마음을 빼앗겼다!”

자, 위 구절에 있는 심각한 경고를 보십시오: “회개 하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신학자들은 오랫동안 이 경고가 다른 의미이기를 바라며 부드럽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부드러운 의미로 바뀔 수는 없었습니다—왜냐하면 그 의미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만일 네가 하나님의 불(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내가 네 마음의 기쁨이 아니라면, 네게 있는 나의 모든 빛을 가져가 버릴 것이다! 네가 나를 위해 아무리 좋은 일들을 할지라도 너는 더 이상 나의 증인이 되지 못할 것이다. 네가 나를 향한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네가 하는 어떤 일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은 얼마나 귀중합니까? 날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그분과 함께 하기 위해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다른 것들이 당신의 마음에 들어와 당신의 생각과 사랑을 사로잡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지금 당신이 회개하고 다시 시작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이 모든 것을 멈추고 이렇게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가만 있자. 이것이 어떻게 내 삶에 들어와서 예수님을 향한 나의 귀중한 사랑을 훔쳐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겠구나. 이제 더 이상 이대로 가도록 내버려 둘 수 없어. 주님, 절 용서해 주세요! 제 등불을 새롭게 지펴주소서.”

오늘 주님을 향한 당신의 첫사랑을 되찾으십시오. 그리스도를 향한 여러분의 사랑을 다시금 보존할 수 있는 은혜와 힘을 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