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2일 화요일

견딜 힘

성경은 주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없이는 우리는 견딜 힘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마음을 놓아선 안됩니다. 왜냐하면 죄에 대한 죄책감과 정죄가 주님을 기뻐하는 것을 철저히 망가뜨리기 때문입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바로 지금 이 굴레 안에 있습니다. 그들은 완전히 그리고 값없이 주신 용서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들의 죄를 미워하고 주님의 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그분의 희락의 기름을 부어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에 대한 말씀인 것입니다. “주께서는 의를 사랑하고 죄악을 미워 하셨나이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께서 주께 기쁨의 기름을 부어 주의 동료들 보다 우위에 두셨나이다” (히브리서 1:9)

자신들의 죄를 내려 놓고 주님과 같이 동행하는 자들도 그것이 아직 불확실하여 몸부림 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안에는 위에 언급한 주님을 향한 그러한 다가감, 그러한 갈망이 있기에 그것들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마침내 그들은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모습을 하신 예수님이 보통 사람의 옷차림을 하고 당신 옆에 앉아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상처 입으시고 패배한 크리스천, 우울해 보이며 죄책감과 정죄 그리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한 그분이 당신에게 이렇게 말할 때 당신은 그분이 예수님이신지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나요? 그분이 묻습니다.
당신은 아마도 “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대답할 수도 있겠지요.

“당신은 죄를 지었지요, 그렇죠?”
“ 아.. 네,”당신은 대답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는 죄를 고백하고 그것으로부터 돌아서는 모든 자들을 용서하신다는 것을 믿나요?”
“예 그렇치만…… 죄송합니다 선생님. 저는 제가 주님에게 상처를 드린 것 같아요, 그분을 정말 아프게 했을 거예요”
“만일 당신이 고백했다면 왜 그분의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지요?”
“저는 그것을 너무 많이 했거든요!”
“ 당신은 그분께서 499 번이라도, 당신이 고백하고 회개하면 용서 하실 것이라는 것을 믿나요?”
“네. 믿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죄를 미워합니까? 당신은 아직도 주님을 원하세요?
“네 그럼요!”
“그렇다면 당신은 어째서 마귀가 당신으로부터 십자가의 승리, 즉 어린양의 보혈의 능력을 도적질하게 놔두는 건가요? 왜 그분의 기쁨과 그분을 바라보는 것을 누리지 못하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 안에서의 당신의 기쁨을 멈추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그분을 찬양할 권리, 주 안에서 노래하고 외치며 행복해 질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용서하시는 아버지를 가지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