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3일 수요일

근심하는 마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 14:27). 그러나 사실 많은 크리스천들이 근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두려움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같은 구절에서 또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화평을 남겨 두나니 나의 화평을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소수의 신자들만이 마음속에 지속적인 평강을 누리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평강은 왔다가도 떠나고 그들은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로 인해 시달린 채로 남습니다.

스가랴는 오실 메시야에 대해 이렇게 예언 했습니다, “우리를 우리의 원수의 손에서 구하여 내심은 두려움 없이 주를 섬기기를, 우리의 전 생애를 통하여 그 분 앞에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하게 하려 하심이라” (누가 1:74-75)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두려움 없이 평생 그분의 평강을 누리며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할 수있는 것입니다.

평생 두려움 없이 누리는 평안한 마음과 영혼말입니다! 이것은 좋은 날 그리고 안 좋은 날, 고난, 혼란, 시험 그리고 불확실 한 날들을 포함합니다. 무슨 일이 우리에게 닥치든지 우리는 항상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스가랴는 예수님에 대해 이런 말을 덧붙였습니다, “ 흑암에 있는 자들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비치고 우리의 발걸음을 화평의 길로 인도하리로다.”(79절) 그는 예수님이 그의 모든 자녀들을 불안과 공허 혹은 두려움 속으로가 아닌 평강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평강의 왕입니다. 그분이 태어났을 때, 천사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이 땅에 평화로다” 그분의 복음은 평화의 복음이라 일컬어지며 주님은 그분 자신이 이렇게 약속 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서 화평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요한 16:33). 사도행전 10장 36절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보내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화평을 전하는 것이라” 말씀처럼 화평은 복음의 모든 것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환난, 핍박 그리고 불 같은 시험을 만날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7장 5절에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라,” 고 바울이 말 한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시험도 만나고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도 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적은 광풍을 보내 구원의 반석이신 예수님 위에 세운 믿음의 집을 넘어뜨리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분 때문에 평강 가운데 걸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