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8일 목요일

보상의 날

저는 여러분께, 주님을 왕좌에서 끌어내린 자들에게 임할 네 가지 비극적인 결과에 대해 알려주려 합니다.

1. “이스라엘은 헛된 포도나무라, 그가 자기에게 열매를 내는도다” (호세아 10:1).

이스라엘에 있는 모든 자들은 자기들 이익만 챙겼고 그 결과는 절대적 공허였습니다. 호세아는 믿는 자들에게, 자신들의 삶에서 주님을 끌어내린 모든 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림을 보여주며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비참해졌으며, 그들의 모든 추구는 공허로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2. “그들의 마음은 나뉘었고…주께서 그들의 제단들을 부수실 것이요, 그들의 형상을 헐으시리라”. (2절)

우리 나라의 마음은 나뉘어졌습니다. 미국인들은 하나님과 종교에 대해 말만 앞세울 뿐, 진정으로 주님을 예배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곧장 우리의 모든 신성한 단체들을 붕괴로 이끌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고 다른 것들을 의지하면, 그것들이 우상이 되어 버립니다. 이러한 일이 오늘날 우리 나라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더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 정부, 대통령, 교육 체계, 사회 보장 등을 의지합니다. 즉, 모두 뭔가의 안정을 찾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희가 나를 신뢰하지 않으면, 나는 너희가 신뢰하는 모든 기관들을 무너뜨릴 것이다."

3. “너희가 악을 갈고 죄악을 거두었으며 너희가 거짓말의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 용사가 많음으로 네가 네 길을 신뢰하였기 때문이라” (13절)

호세아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희는 주님을 신뢰하는 것을 멈추었으니 이제 너희는 죄악의 열매를 거둘 것이다” 오늘날 인류는 세련되고 학식이 있으며 지식도 많습니다. 우리는 성경과 기도를 거부하며 하나님을 끌어 내렸습니다. 그리고 과학, 심리학 그리고 교육을 대신 왕좌에 앉혔습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에게 묻습니다. 무엇을 수확하셨나요? 우리의 모든 교양 있는 학습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었습니까?

4. “우리가 주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에게는 왕이 없도다” (3절)

호세아는 이스라엘의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타락이 시작되었을 때 그는 믿음을 잃어버리는 그들을 멈출 힘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의 권면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가 말할 때마다 사람들은 그들의 머리를 흔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지도자가 없고 나아갈 방향도 없다. 우리는 떠내려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고, 같은 일이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목사들의 권위를 비웃으며 조롱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왜냐하면 이 목사들의 말에 능력이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교회에 더 이상 어떤 더 이상 지도력이 없다. 우리는 길을 잃었고 혼란스럽다." 그것이 바로 주님을 끌어내린 일에 대한 댓가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