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9일 월요일

놀라운 믿음 by Gary Wilkerson

하나님께서 당신 인생에 무언가 엄청난 일들을 곧 행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십니까? 그분이 당신 마음속에 이렇게 말씀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너를 위해 특별한 것을 마련해 놓았단다. 네가 이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영역에 들어가서 곧 나와 동행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크게 축복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령께서는 그분의 오랜 약속이 곧 무르익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시고, 그것은 당신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당신의 현재 삶을 묘사하고 있는 거라면, 제가 성경 말씀의 권위를 빌어 당신께 말씀 드립니다: 이제 당신 내면이 점검되도록 준비하십시오.

다음 단계는 소위 제가 말하는 “놀라운 믿음”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믿음이란, 지금 모든 것이 아무리 잘 되어간다 하더라도 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믿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왕국을 위해 아무리 크게 꿈꾸며 많은 일을 행한다 해도, 언제나 그분의 비전은 훨씬 더 광대하시다.” 제가 잠시 목사로 섬겼던 한 교회에서 주님께서 하셨던 일은 제 모든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단 한 주간도 누군가 그들의 삶을 예수님께 드리지 않고 지나간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가난한 자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줄 때마다 그들 중 많은 사람이 물었습니다. “왜 이런 일을 합니까?” 그때마다 우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주님께 그들의 삶을 드렸습니다.

우리 교회 주일 예배 참석자 수는 삼 년 만에 세 부부에서 거의1,500명으로 늘었습니다. 새 신자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하나님을 더 알아가며 충실한 제자들로 성숙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기대를 초월하실 뿐 아니라, 그분의 기대가 어떤 것인지를 실제로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 지역만 해도 약 이십오만 명의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 주님께서 새 교회를 두 개나 더 세우도록 저희를 움직이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놀라운 부분은 이것입니다: 그보다 더 큰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단지 구원 문제뿐만 아니라 빈곤자들을 돕기 위한 구제와 도시를 변화시키기 위한 영향력으로, 더 강력하게 그분 자신을 드러내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물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려운 부분이 남았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가 자신들의 마음을 점검하기를 요구하십니다.

우리 의는 마치 더러운 넝마와도 같아서, 그분의 은혜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에서 가장 큰일을 막 하시려는 때에, 이러한 질문을 우리 자신에게 하기를 요구하십니다: “내 마음속에 무언가 주님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있을까? 그 분이 내게 요구하신 것 중 내가 잘못한 것이 있나?” 저는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방해하는 그 어떤 걸림돌도 제 삶에서 원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