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9일 월요일

글쓴이 게리 윌커슨 by Gary Wilkerson

우리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을 때 그 순간 필요하고 부족한 것들에만 집중합니다. “지금 이것만 있었다면. 지금 이것만 고칠 수 있으면…” 하지만 예수께서는 우리가 필요한 것에 집중하지 말고 우리의 공급자에게 집중하라 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태복음 6:25~27)

구약에서 아사 왕은 불가능한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그의 문제가 아닌 그의 공급자에게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의 나라가 샐 수 없는 적군으로 둘러싸여 있을 때 아사 왕은 기도하기를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역대하 14:9~12)

에수께서는 이런 상황 가운데 감사하는 것을 직접 보여 주셨습니다. 굶주린 청중들을 앞에서 주님은 몇 개의 떡과 생선을 두고 감사하며 기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요한복음 6:11)

예수께서는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기 전에도 이미 감사로 기도 하셨고 항상 그에 따르는 이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요한복음 6:12~14)

여러분의 상황은 여러분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하실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19)

지금 당장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며 괴로워하고 있습니까? 시선을 들어 하나님의 선하심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당신의 부족함에 대해서 불평하는 대신 하나님께 감사 하십시오. 만약 더이상 그러할 힘도 없다면 주변의 믿음의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그리고 평안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인생 가운데 그분의 능력을 증거하실 것입니다. 믿으십시오. 그리고 주 안에서 안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