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6일 수요일

불신의 위험

신명기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불신의 위험에 대해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앞서 넘어진 사람들같이 위험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히 4:11). 요약해서 말하면, “어떠한 불가능해 처해 있던지, 얼마나 절망적인 상황에 있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시 예전과 같은 불신의 죄로 빠질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처했듯이 끔찍한 광야에 다다를 것이다. 그리고 남은 평생 그곳에서 헤매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그 뜻에 따라 우리 아버지들을 위기 속으로 데려가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도록 가르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기를 원하십니다. 광야에서 나왔을 때 정금같이 순전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선하신 것을 온 세상이 볼 수 있도록 이스라엘 백성을 증거 삼고 싶어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 세대가 불신의 죄를 가볍게 여기고, 그로 인한 참담한 결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믿는 사람들이 우울함과 불안 속에 있는 것을 봅니다. 물론, 어떤 사람은 의학적인 이유로 이런 고통을 받지만, 그 외의 많은 사람들은 영적인 상태 때문에 이러한 고통을 견디고 있습니다. 저에게 그들의 우울증은 지속적인 불신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오는 결과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불신을 이야기 할 때 항상 진노, 분노와 같은 강한 언어를 사용하십니다. 모세는 젊은 이스라엘의 세대들에게 이것을 다시 상기시켜줍니다: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 . .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이르시되 이 악한 세대 사람들 중에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볼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신 1:31, 3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