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1일 월요일

신실한 안내자 by Gary Wilkerson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요10:2-3).

우리 모두는 삶의 결정들을 내리기 위하여 때로는 어떤 가이드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사는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좋은 가이드를 얻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선 그리스도인에게는 뭔가 다른 것이 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윗 구절을 통해 명백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의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고 “그에게로 간다”라고 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밤낮 양들을 돌보시고 관리하시는 그림을 그려 봅니다 .

우리는 살면서 어려운 결정들을 많이 내려야 합니다. 윗글에 그려진 예수님의 해답으로 만족하십니까? 우리는 각자 중요한 결정들을 내려야 합니다. 누구랑 결혼하지? 어떤 직업을 갖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 이런 결정들은 긴장감 없이 내릴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특히 과거에 내렸던 결정들을 후회하고 있는 상황에선 더욱더 팽팽한 긴장감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많은 축복을 제게 내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아이들이나 그 후세들이 제가 한 실수를 따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일 좋은 가이드를 주고 싶은것이 부모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참으로 좋은 소식이 있다면, 우리에겐 신실하신 목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면에서 우리에게 가이드를 주시고 ,우리가 내린 결정들이 잘못되었다 할지라도 옆에서 신실하게 인도해 주시는 분 입니다. 우리의 삶을 안내해 주시는 것이 주님의 목적이라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를 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삶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릴때 누가 여러분을 안내하고 있었습니까? 그들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이 갖고 있는 경험, 지혜, 아님 지식? 무엇이 여러분을 가이드하고 있었습니까?

어떤 가이드들은 우리가 힘들고 절망에 빠져있을 때 도움이 되는 지혜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혜가 예수님께서 약속하셨던 풍성한 삶으로 우릴 안내해 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단순한 가이드가 아닌 그 이상의 것 즉 우리와의 관계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단순히 언제 어디를 가야하는지만 알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주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기 원하시고 또 그 관계를 통하여 얻는 풍성함을 삶의 모든 영역에서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인생의 설명지를 찾기 바쁠때 주님께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를 따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