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일 목요일

작은 누룩

바울은 갈라디아의 교회에 이렇게 묻습니다.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갈 5:7-9).

여기에서 바울이 얘기하는 것은 교리적인 믿음이나 신학에 대한 마음가짐입니다. 그는 묻습니다. "무엇이 당신의 삶에서 그리스도의 복의 충만함으로 가는 데 걸림돌이 됩니까? 한때 당신은 너무나 잘했었습니다. 저는 당신이 기도하고 선한 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인 것을 아는데 무언가가 이상합니다. 더는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의 육에 의존하는 상황으로 돌아갔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던 그리스도의 향기를 더이상 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확신, 분명함, 판단력이 모두가 없어졌습니다. 무엇인가가 당신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이러한 상황에 주저앉도록 설득한 것입니까? 무엇이든지 저는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사실 저는 어떤 종류의 타협이라는 누룩을 당신 안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잡고 놓지 않는 무언가가 당신을 가리고 있습니다. 말씀해 보십시오, 무엇입니까?"

저는 한때 주님께 놀랍게 쓰임받았던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신실했고 늘 기도했으며 믿음의 사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경험하는 것을 방해하는 무언가가 그들에게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제가 아는 많은 사역자도 포함합니다. 그들은 주님과 동행하면서 승리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에 어떤 타협이 몰래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그것이 삶을 자리 잡아 버렸습니다. 종종 그러한 방해하는 누룩은 한 가지 빠지기 쉬운 죄입니다.

그러한 모든 사람에게 바울은 묻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무엇이 당신의 삶에 그리스도의 복이 흐르는 것을 방해합니까? 어떤 누룩이 몰래 들어온 것입니까?”

바울은 이 구절을 갈라디아인들에 대한 경고로 끝을 맺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갈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