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일 목요일

하나님은 내가 겪고 있는 일을 아실까요- 돌아보고 계실까요?

하나님이 물으십니다. “너는 내가 지금 현재 네가 견뎌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안다고 진정으로 믿느냐?” 이글을 읽는 시점에 당신은 하나님께 당신을 위해 역사해 주실 것을 구하는 어떤 일을 겪고 있는 중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문제꺼리는 성격 상 하나님의 응답을 요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마치 아버지가 어린 자녀를 대하듯 당신의 모든 행동을 지켜보신다고 믿습니까? 당신의 모든 생각을 그분이 해석하고 계신다고 진심으로 알고 있습니까? 그분이 모든 눈물을 병에 담고 모든 한숨을 듣고 계시며 당신 위를 감도시며 사랑하시고 당신을 돌보시며 일하고 계시는 것을 믿습니까?

성경은 그분이 바로 그렇게 일하신다고 묘사합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시편 34:15, 17).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역대하 16:9).

당신은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완전하게 당신의 모든 생각, 슬픔, 고통, 시련, 경제적 부담, 가정의 문제를 아시며 당신이 그 모든 것을 통과해 나오도록 보살피기 원하신다는 것을 믿습니까?

시편기자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시편 103:13).

여기서 긍휼히 여긴다는 말의 히브리 단어는 “귀여워하다, 껴안다, 사랑하다, 동정심을 갖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은 주님이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품에 껴안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팔로 두르시고 뺨을 토닥이시고 당신을 안으십니다. 그분은 말씀합니다. “나는 너의 생각, 염려, 네가 직면하는 모든 전투를 알고 돌보고 있다!” 당신이 어떤 일을 겪고 있든지, 당신이 어떻게 느끼든지, 주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당신이 연약하다고 느끼는 바로 그 감정을 느끼십니다. 당신의 모든 동작 - 당신의 모든 언행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당신에게 진노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시고 껴안으시며 사랑하시는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당신이 어떤 식으로 느끼는지 아시며 돌아보십니다! 그분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 너는 큰 시련을 겪고 있는 중이다. 시험 당하며 까불림을 당하는 중이다. 그러나 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절대로 원수가 너를 함정에 빠뜨리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네가 통과해 나오도록 인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