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은 기도에 넘치게 응답하십니다!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십니다!”입니다. 하지만 이는 절반의 사실에 불과합니다. 온전한 사실은 “하나님은 기도에 넘치게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호세아는 이스라엘에게 예언했습니다. “너희는 타락했으나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이다”(호세아 14:1참조).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호세아 14:2).

이스라엘의 기도는 단순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구한 바는 그들의 죄를 제거하시고 은혜로 그들을 받아주소서 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주여 긍휼히 여기소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당신의 은혜 안으로 다시 받아주소서.” 하나님은 그들을 정결케 하시고 은혜로 받아들이셨을 뿐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복들을 더하셨습니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에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 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호세아 14:4-7).

하늘의 이슬(14:5)은 주님의 임재입니다. 이제까지는 하나님이 은총을 거두셨기 때문에 기근이 있었고 모든 것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진정한 회개와 마음으로부터의 기도로 인해 하나님은 사방에서 생명이 솟아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용서받을 뿐 아니라 또한 부흥하게 될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튼튼히 뿌리를 내리고, 가지가 퍼지며 번성할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구한 것은 자비와 용서 그리고 용납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늘의 창들을 여시고 그들이 감히 바라지도 못했던 복들을 그들에게 퍼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대규모로 넘치게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도 동일하게 행하셨습니다! 당신이 회개했을 때, 하나님께 당신이 구한 것은 정결한 마음, 용서와 평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얼마나 넘치게 당신에게 응답하셨는지 보십시오. 그분은 당신에게 예수로 굶주린 심령과 갈증을 주셨습니다! 당신을 맹렬히 격노한 마귀로부터 보호하셨고 당신의 영혼에 소망과 즐거움, 기쁨이 홍수처럼 밀려오게 하셨습니다!

당신은 다만 구원받고 정결케 되기를 구했으나 하나님은 당신에게 복위에 복을 부어주셨습니다! 당신에게 넘치게 응답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