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은 내 편이시라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시편 57:2).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실족하지 않도록 나를 능히 구원하시고,
모든 재난을 통과하는 동안 나를 붙드시는.
내가 두려울 때 그를 신뢰할 것이라.
그가 내 영혼을 평강가운데
나를 치는 전쟁에서 구원하실 것이라.

내가 하나님을 부를 것이라
그러면 그가 나를 구하시리라.
그가 내 눈물을 병에 담으시며
내 모든 발자국에 주목하시리라.
내가 그에게 부르짖을 때
내 원수가 물러갈 것이라
하나님이 내 편이시므로.
내가 그에게 신뢰를 둘 것이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내 마음이 확정되었도다.
내가 노래하고 찬송하리라;
내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그가 나를 불과 홍수에서 건져
소망의 피난처로 인도하시리라.
그의 얼굴을 내게 비추시며
매일 은총을 베푸시리라.
그의 얼굴을 숨기지 않으시고
신속히 내 기도를 들으시리라.
결코 나를 혼돈에 두지 않으시리라
나를 구원하시리라 약속하셨으므로-
하나님이 내 편이시므로.